밑에 어장같아서 떠나려고 글쓴 물고기인데

글쓴이
  • 2012.12.13. 23:30
  • 1434

님들 말대로 뭐 물어보거나 밥먹었냐고 해도 쿨하게 대답하거나 ㅎㅎㅎㅎ 이렇게 보냈는데


지금 집앞이라고 닭 사준다고 나오래


내가 닭 좋아하는 건 어찌알고 요망한 년...


지금 나가서 닭먹으면 다시 어장으로 가는거겠지?


물고기는 바다 나가기도 참 힘들다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어설픈 궁궁이 12.12.13. 23: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여자 대단하다ㅠㅠ
0 0
끔찍한 애기현호색 12.12.13. 23:38
님은 민물 고기라 바다 가면 죽음...
0 0
어리석은 며느리밑씻개 12.12.13. 23:39
돌직구 고고
0 0
꼴찌 고삼 12.12.13. 23:44
돌직구지라
0 0
의연한 매화나무 12.12.14. 01:58
형은 참치였다. 물고기 중에서도 상급이지. 그래도 물고기ㅠㅠ

어장이라는 게 느껴지면 만나지마라. 계속 물고기로 살뿐이다.

이건 참치가 진심으로 해주는 충고다
0 0
밝은 회향 12.12.14. 04:35
제생각엔 어장아닌거같은데요.. 여자도 자기 마음을 어떻게 은근슬쩍 내비춰 보고싶고 자기는 어떤지 떠보고싶어서 썸남이니 뭐니 하는거같은데.. ..ㅋㅋ 어장타령보다는 걍 돌직구 고백해보고 안되면 마는게 낫죠
0 0
허약한 은대난초 12.12.14. 08:10
어장쩌네 ㅋㅋㅋㅋㅋㅋㅋ
0 0
우아한 반하 12.12.14. 12:3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