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데 새벽에 옆방 노래부르는거

글쓴이
  • 2017.01.07. 08:59
  • 1901
며칠전 새벽에 옆방에서 너무 시끄럽게 노래부르길래

옆 방 벽 쿵쿵치니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쌍욕하는데


맨날 노래부르는건 아닌데 가끔식 밤에 큰 소리로 노래 불러서 참다참다가 옆 방에 쿵쿵 벽을 쳤을뿐인데

갑자기 소리 지르면서 쌍욕을 고래고래 지르네요.

막 죽여버린다고하는데...

참아야하는 건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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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한심한 바위채송화 17.01.07. 09:00
술 자셨나 보네요 맨정신일때 볼 수 있도록 쪽지를 남겨보세요 말로 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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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1.07. 09:03
한심한 바위채송화
쪽지 보내면 정말 해결이 되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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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바위채송화 17.01.07. 09:07
글쓴이
말을 해보고 경찰을 부르던지 해야하지 않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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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무스카리 17.01.07. 09:03
운동한다음에 조패세요.
지가뭘잘했다고 쒸벌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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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무스카리 17.01.07. 09:04
예쁜 무스카리
농담이고 그런건 경찰에 신고안되나요
층간소음도 문제가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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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비비추 17.01.07. 09:04
미친 새낀가..수준 진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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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보리 17.01.07. 09:33
일단 녹취하면서 증거남기세요 나중을 위해서. 한 번 남기면 안 되고 여러개 증거 있을수록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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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토끼풀 17.01.07. 09:39
침착한 보리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녹음은 증거로 인정이 되지않습니다. 가능하시다면 동영상으로 남겨두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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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보리 17.01.07. 11:35
난폭한 토끼풀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 봐요. 저분 말처럼 글쓴이분은 꼭 동영상 남기시길 바라요.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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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넉줄고사리 17.01.07. 09:55
더럽게 미개하네 진짜 와..거의 짱깨보다 못한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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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꽝꽝나무 17.01.07. 11:40
미쳤네요.... 이럴때는 직접 개입하지 마시고요
집주인께 말하세요!!!
저희 집주인은 소음 같은거 바로바로 말하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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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남산제비꽃 17.01.07. 13:34
진짜 쎈놈이면 님 집 문 두드리고 난리났겠죠ㅋㅋ 그냥 허세충 이거나 술 꼴은 상태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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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흰여로 17.01.07. 19:47
극혐이네요 집주인한테 말하는 게 나으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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