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 추천해요

글쓴이2017.01.13 01:18조회 수 954댓글 4

    • 글자 크기
오랜 시간 잊고 있다가 최근에 다시 떠올리게 됐어요

일본영화 특유의 잔잔하고 가족적인 영화가 주류인데

사회고발적인 메시지나 슬픔을 담아내고 있어요

최근 작도 좋지만

가슴이 먹먹하고 슬픈 영화를 보고 싶다면

'아무도 모른다' 추천합니다.

사회현실의 한계에서 느껴지는 아픔..

반딧불의 묘를 봤을 때 느낀 먹먹함이라고 해야할까...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이 작품은 좀 더 잔잔하나 좋았어요. 두 작품 다 꼬마아이들이 주인공입니다.

이런 류 영화 추천해주셔도 고맙겠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같은 감독의 '걸어도걸어도' 추천합니당. 잔잔한 가족 드라마 속에 어딘가 섬짓함을 느낄 수 있었던 영화에요. 어쩌면 모든 가족들이 다 겉으로 잔잔해도 속엔 아물지 않은 상처가 있겠구나 하는
  • 히로카즈 감독의 작년 개봉한 '태풍이 지나가고'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가족 영화를 찍을 계획이 없다고 하셨는데, 태풍이 지나가고도 아이가 주인공이에요!
    음 그리고 팀 버튼 빅 피쉬도 잔잔하게 좋았어요
  •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도 추천합니다. 정말 좋았던 영화에요
  • 그냥 필모 중에 끌리는 거 하나씩 보시면 됩니다.. ㅎㅎ 딱히 거를 영화는 없어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