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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1.15. 23:04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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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멋진 도꼬마리 17.01.15. 23:10
편집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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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돌단풍 17.01.15. 23:12
카톡목록 같은경우는 이름바꿔서 나름 분류할수 있지않나요?? 예를들어 저같은경우는 학교사람들은 학번+과+이름 이렇게 저장하고 대외활동이나 다른활동 통해서 만난 사람은 그활동이름+이름 이렇게 저장해서 분류해놓거든요 그리고 친한사람들은 즐겨찾기 해놓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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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1.15. 23:19
안일한 돌단풍
처음엔 이렇게 분류했었는데 특별하게 표시해놓지 않은 혹은 즐겨찾기에 추가되지 않은 친구가 상처받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분류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모조리 전부 친구 숨겨놓기 해서 친구목록 아예 없게 하는데..

전엔 숨겨놓으면 머릿속이 깨끗했는데 오늘따라 숨겨놓은것 안에도 다같이 한곳에 모아져있는 느낌이 들면서 너무 스트레스가 오네요.. 사실 명쾌한 해답을 바라기보단 공감을 받고싶어 글 올려 봤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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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말똥비름 17.01.15. 23:41
저도 종종 분류작업에 대한 생각을 합니다. 여자 친구가 제가 번호저장하는 이름을 보고 광장히 형식적이라 놀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을 형식적인 이름으로 저장하면 상처받는이가 없지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저의 방식이라거거 얘기하면 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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