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당했네요 ㅎㅎ

글쓴이
  • 2017.01.18. 04:53
  • 2800
작년 4월에 중고나라에서 카메라사기를당했습니다
입금내역이나 연락처가 명확해서 곧 잡히겠지하고 있었는데 연락해보니 수사종결이랍니다
다른 사기건으로 소년원에들어가게되어 수사종결됬답니다
참...
페북에 뜨길레 들어가보니 누나?로 추청되는사람과 이야기를해보니 카메라사기건으로 신고는 처음들어본다고하네요
아니 미성년자는 무조건 보호자한테 연락이 가야하는데 모른다는게 참 웃기네요
경찰도 뭘했는지 답답하고...
여러분은 사기당하지않게 조심하세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난감한 천남성 17.01.18. 06:16
카메라면 가격대가 나가는걸텐데 짜증나시겠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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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연잎꿩의다리 17.01.18. 07:47
고소장은 넣으셨나요?
아직 안늦었으니까 빨리 소송까지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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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1.18. 13:10
피곤한 연잎꿩의다리
민사소송말씀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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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대왕참나무 17.01.18. 09:35
하기전에 반드시 경찰은 민원 단계별로 넣으세요.
저는 공무원 두드려 패는게 나라 바꾸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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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삼지구엽초 17.01.18. 11:38
그 경찰 국민신문고에 민원 넣으세요 꼼짝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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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삼잎국화 17.01.18. 12:36
저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경찰서 가니까 고소장 쓰는 게 제일 빠르고 확실하다고 쓰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고 한 달? 정도 지나니까 저랑 사기 친 학생의 보호자를 이어주셔서 합의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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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1.18. 13:13
침착한 삼잎국화
민사소송 말씀하시는건가요?? 사기금액이 26만원인데 비용이 그보다 덜 들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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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연잎꿩의다리 17.01.18. 13:14
글쓴이
민사말고 형사부터 들어가야죠 만사는 10만원정도 드는걸로알고있어요
경찰서에 고소장으로 접수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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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삼잎국화 17.01.18. 13:16
피곤한 연잎꿩의다리
참고로 전 피해금액이 17만원이었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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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삼잎국화 17.01.18. 13:15
글쓴이
저도 잘은 모르겠는데 그냥 그거 쓰고 한달동안 아무것도 신경 안 썼어요. 돈도 안 들고 중간에 한번 불러서 정확한 상황 물어보기만 하시더라구요. 직접 경찰서 가보시는 게 제일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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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삼잎국화 17.01.18. 13:17
침착한 삼잎국화
사실 중2때 있었던 일이라서 기억이 가물가물..ㅋㅋㅋ 여튼 금전적으로 돈이 든 건 1도 없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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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연잎꿩의다리 17.01.18. 13:16
글쓴이
작년 8월쯤 사기당했고, 지금 공판까지가서 형량판결 이번달 말에 예정되어있습니다.
형량 줄이기 위해 가족들 돈으로 변제만 받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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