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다니던 분이 전해주는 옛날 대학생 이야기;;
글쓴이
- 2013.03.04. 23:59
- 2172
자기는 맨날 밤새서 술먹고 다음 날 학교에서 퍼잤다네요;;
자기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대학생들도 그랬고 수업자체도 데모하고 그래서 별로 안 나갔다고;;
그러시네요 레알 충격이였어요
근데도 그때는 취업이 쉬워서 자기는 대기업 잘 다닌다면서 웃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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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쇠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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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타고 나신거죠 ㅎㅎㅎㅎ; 그래도 그 분들은 앞으로 무궁무진한 미래 과학기술들을
못 체험하고 떠나시겠죠...?? 아 뭔가 써놓고 이상한 드립같네요
못 체험하고 떠나시겠죠...?? 아 뭔가 써놓고 이상한 드립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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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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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한 95학번까지는 저래 했을라나? 그전인가?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다닐때 우리집이 구서동이었는데 한여름 최루탄 연기가 구서동까지 날라와 눈이 매웠던 기억... 버스타고 학교가는데 데모때문에 지각했던기억... 그때 그분들 이야기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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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왕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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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들세대때는 기업에서 오라고 난리었다는데ㅋㅋㅋㅋㅋㅋ일자리 쉽게 구할수 있었다고 근데 저희 세대는 월급작고 힘든 일자리도 구하기 힘들다고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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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자주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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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임승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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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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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뭔가 좀.. 아이러니?한 슬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