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다니던 분이 전해주는 옛날 대학생 이야기;;

글쓴이2013.03.04 23:59조회 수 2166댓글 5

    • 글자 크기

자기는 맨날 밤새서 술먹고 다음 날 학교에서 퍼잤다네요;;


자기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대학생들도 그랬고 수업자체도 데모하고 그래서 별로 안 나갔다고;;


그러시네요 레알 충격이였어요


근데도 그때는 취업이 쉬워서 자기는 대기업 잘 다닌다면서 웃으시더라고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시대상황에 따라 조건이 다르겠죠...
    그래도 뭔가 좀.. 아이러니?한 슬픔 ㅠㅜ
  • 시대를 타고 나신거죠 ㅎㅎㅎㅎ; 그래도 그 분들은 앞으로 무궁무진한 미래 과학기술들을
    못 체험하고 떠나시겠죠...?? 아 뭔가 써놓고 이상한 드립같네요
  • ㅋㅋ 한 95학번까지는 저래 했을라나? 그전인가?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다닐때 우리집이 구서동이었는데 한여름 최루탄 연기가 구서동까지 날라와 눈이 매웠던 기억... 버스타고 학교가는데 데모때문에 지각했던기억... 그때 그분들 이야기겠죠? ㅋㅋ
  • 우리 아버지들세대때는 기업에서 오라고 난리었다는데ㅋㅋㅋㅋㅋㅋ일자리 쉽게 구할수 있었다고 근데 저희 세대는 월급작고 힘든 일자리도 구하기 힘들다고ㅜㅋㅋㅋ
  • 무임승차세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