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물고기글

글쓴이
  • 2017.01.26. 21:41
  •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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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과기 빨려가는 곳에 붙어서 자거나 히터 옆에 받침대에 끼어서 자거나 수초 잎사이에 침대처럼 자는걸 선호함

 

 

 

 

 

 

 

 

 

 

 

 

 

가끔씩 주변에서 견적 물어보는 분이 계시길래

 

베타(물고기) : 만원(근처 수족관에서 봉지에 담아옴)

아누비아스 나나 : 7000원에 예전에 사왔었음, 메인수조에서 뜯어옴

모스볼 : 4000원, 인테리어용, 이건 오늘 봉지에 담아옴

히터 : 필그린 몇와트인지는 모르겠지만 싸구려 히터, 10000원, 옛날에 비상용으로 가지고 있던것

여과기 : 이것도 필그린 싸구려 초소형 여과기인데 10000원 이였던 걸로 기억

바닥재 : 네이쳐팜 샌드 10000원, 반포 깔음

온도계 : 어디선가 굴러다니던것

어항 : 20 하이큐브, 22000원, 올 디아망 이라서 좋습니다.

 

구입 비용 : 36000원 ( 베타 + 어항 + 모스볼 )

총 예산 : 65000원 (온도계 1000원이라 가정함)

 

 

 

 

여러분 자취방에서도 싸고 키우기도 쉽고 관리하기도 쉬운 어항 꾸미기 합시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게으른 금새우난 17.01.26. 21:46
헐 물고기 키우는거 내 평생 로망... 님글 읽으니까 뽐뿌 대박오네요 짱부러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1.26. 22:04
게으른 금새우난
어렵지 않습니다! 설날부터 시작하세요!
0 0
활달한 감국 17.01.26. 22:04
물고기 이쁘네요
0 0
끔찍한 지칭개 17.01.26. 22:08
레이아웃 ㅆㅎㅌㅊ
0 0
글쓴이 글쓴이 17.01.26. 22:24
끔찍한 지칭개
이탄내놔....
0 0
까다로운 기린초 17.01.26. 22:35
베타는 플레어링을 주기적으로 해주시면 좋습니다!
0 0
날렵한 다정큼나무 17.01.26. 22:58
잘 살아있군요 다시봐도 예쁩니다
0 0
나쁜 깨꽃 17.01.26. 23:01
그 므야 그 물고기 키우는데 '히터'의 존재는 얼마나 중요합니까
0 0
글쓴이 글쓴이 17.01.26. 23:36
나쁜 깨꽃
사람으로 치면 이 겨울날에 이불속에서 귤까먹는지 아니면 서율역 광장 한복판에서 귤까먹는지의 차이입니다
0 0
나쁜 깨꽃 17.01.27. 00:54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손이 긁히는 느낌이다... 히터를 어서 구매해야겠네여.....
0 0
도도한 글라디올러스 17.01.27. 00:20
물고기 너무 예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1.27. 00:42
도도한 글라디올러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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