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군대 많이 기다리지 않나요?
- 2013.03.06. 08:27
- 1858
제 친구들중에서 군대 갔는데 여자친구가 끝까지 기다리는 경우 많던데.. 어느 애들은 휴가때 여친만들고 가고 ..;
깨지는 이유는 솔직히 계속 사겼어도 깨질운명이기 때문에 깨질거 아닌가요?
저도 곧 입대인데 53사단 걸렸으면 좋겠네요 ㅠ.ㅠ 여자친구 때문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수 까셨으니 저도 까자면 1113기입니다. 거의 아들뻘 되시는군요. 학교생활 화이팅합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경우가 많아보이는 것은 기다려준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들만 얘기를 해서 그런겁니다.
대부분은 안에서 깨져요...
제 경우엔
훈련소 분대원 얘긴데, 수류탄 던지기 전날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는 편지가 와서...
혹시나 저희까지 같이 폭사할까봐 말로 엄청 타일렀죠...
수류탄 던지고 신경도 안썼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구슬붕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군대안에서 깨지는케이스가 많은건 어쩔수없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53사단은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후반으로 빠지는거에 ㄳㄳ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
꼭 53사단으로 가는게 아니에요....2군사령부 예하부대로 갈 수도 있고 정말 재수없으면 강원도,경기도 사단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ㅎ 케바케.
53사단 신병훈련소에 가신다면 그래도 후방에 남으실 기회가 많네요.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의 준비?????
진짜 케바케입니다.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없이 가는게 편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신교대는 53사단 갔는데
자대는 경기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마인드라면 여자친구분이 기다리는 동안 지치실거같아요ㅠㅠ
기다리는거 정말 힘든일인데..고마워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