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너무나 사랑스럽지만....
- 2013.03.06. 23:52
- 2643
너무 못되쳐먹었어요
식당 종업원 바로 옆에 있는데서 맛대가리가 없다느니, 식사 끝내고 나가는 길에
식당 종업원인지 사장님인지 식사 잘 하셨어요? 이러니까 아... 겨우 먹었네요.
이러고 휙 나가버리네요;;
밖에서 왜 그러냐니까 너무 맛없어서 그랬다고;;;
이런 적이 처음이긴 한데
식당 알바 해봐서 그런지 정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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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일 친한 친구가 자주 그래서
그런말 하면 다른 사람이 싫어한다고 말해줬더니
자기는 이때까지 몰랐다고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로도 같이 밥먹으면서 "으에 이거 맛없어" 이런말 종종 하긴 하지만
솔직한게 친구 성격이니 이제는 그러려니 해요 ㅎㅎ
사실 음식점에서는 정말 음식이 괜찮았는지 별로였는지 물어본거니까요
그냥 솔직하고 당돌한거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잘 말씀해보세요
사랑하는 여자친구한데 못되쳐먹었다니 정떨어진다니..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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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맛 없는 걸 맛 없다고 말한다 만다의 문제가 아니라,
당사자가 충분히 들을 수 있는 곳에서 썰 푼다는 거 자체에 문제가 있는 건데 말이죠... ㅡㅡ; 아님 표현이라도 좀 기분 안 나쁘게 하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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