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사상지역 사시는분들!

글쓴이2017.01.31 07:54조회 수 1054댓글 5

    • 글자 크기
제가 6개월후 드디어 집을벗어나 독립할 예정인데요. 자가가 아니고 전세..ㅋㅋ

모은돈7000~대출포함 1억사이로 2호선주변(덕천 ~ 모라,구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방에 오래된 17평 정도가 그정도 하는것같네요

실제 살아보고 불편했던 아파트, 오피스텔 있다면 말씀좀 부탁드릴게요

겉보기에는 역에서 가까워보이지만 불편하다
밤에어둡다
층간소음이좀 있다
이웃주민간섭이 심하다
근처 장볼곳이없다
등등 다 좋아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사상역 사상터미널 맞은편 밤에 진짜 겁나 무서움. 번화가인듯 하지만 번화가에서 10미터만 벗어나면 진짜 어두 캄캄하고 하나도 안보이고 가끔 승합차 다니는데 칼로 찔러도 모를만큼 개미 하나없고 정적이 흐르고 음기가 흘러요. 여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만큼 무서움
  • 근데 덕천 뒤쪽 동네 재개발 주택 이런 것도 알아봐봐 재개발이 돈 넣고 돈 먹기
  • 사상은 공장이 많아서 공기가 안좋아요...
  • 윗댓 말처럼 공장지대 때문에 지하철 근처쪽은 공기가 별로에요.. 산쪽으로 올라오면 공기는 좋은데 대신 지하철이랑 멀어집니다ㅋㅋㅋㅋㅋ 버스는 어디나 있지만요.
  • 터미널이나 공단근처는 가지마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