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학과 학우분께

글쓴이
  • 2017.01.31. 12:48
  • 861

타과생입니다.

데이터마이닝 입문이라는 과목이 이번학기에 열리던데, 어떤것을 배우는지 알 수 있을까요?

수강편람도 안떠서 정확히 잘 모르겠네요..

 

과목명 자체로 봐서는 제가 배우고 싶은 분야인 것 같기도 해서요..

빅데이터, 데이터마이닝, 기초에 대해 배우고 싶거든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정중한 옥수수 17.01.31. 13:12
그 분야 배우고 싶으시면 산공에서 열리는 데이터마이닝 수업들으시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1.31. 13:14
정중한 옥수수
통계학과는 어떤점에서 별로인가요?
0 0
정중한 옥수수 17.01.31. 13:25
글쓴이
별로라는건 아니구요 ㅎㅎ 통계과꺼는 들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다른 수업에 기초해보았을때 이론적인 면을 많이 다루는 수업일것같고 산공 수업은 실제활용도 해보는 수업이에요 팀으로 과제도 해보고하는? 그리고 산공 대학원쪽에 빅데이터 연구실도 있어요
0 0
똥마려운 종지나물 17.01.31. 13:40
우리학교 통계는 서울대처럼 이론중심이라 별로에요
0 0
피곤한 측백나무 17.01.31. 15:05
똥마려운 종지나물
학우님 질문좀 해도 될까요
0 0
참혹한 돌가시나무 17.01.31. 15:05
위엣분들 수업 들어보지도 않으시고 댓글 다셨네요....

조영석 교수님께 저는 수업 들었습니다.
위 교수님께서 수업 하신다는 전제 하에서
이론+실습 함께 수업합니다. 이론보다는 실습 비중이 더 높습니다.
프로그램은 sas data mining 프로그램 씁니다.

실제로 윗 댓글 분 말씀대로 우리학교 통계는 이론중심이긴 하나
데이터마이닝 입문 수업은 실습 중심으로 수업합니다.
질문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1.31. 15:14
참혹한 돌가시나무
전공대생인데 이쪽 분야는 처음 듣는것입니다.
이과목을 듣기위한 통계학과 선수과목이 있나요?
그리고 실습이주를 이룬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통계학과분들은 이 프르그램을 이전에 사용해본적있나요?즉 따라가기 벅찰까요?

그리고 통계학과에 족보를 탄다는 말이 있어서 그런데 족보없이 학점따기 힘들까요?
0 0
참혹한 돌가시나무 17.01.31. 15:17
글쓴이
이 수업은 족보 안타는 수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시험이 시험 당일날 자료를 주십니다. 그럼 그 자료를 이때까지 배운 내용들로 분석을 하면 됩니다.
프로그램자체가 코드를 짜는 내용은 아니라서, 따라가기에 벅차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통계학과 학생들도 이 프로그램은 이 과목을 수강하면서 처음배우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론수업에 조금만 집중하셔서 수업을 들으신다면, 수업 따라가기에 지장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용어등은 조금 생소할 수 있으나 공부하면되죠!ㅎㅎ

수업을 듣기에 필요한 선수과목은 딱히 없는것 같습니다.

교재 구매하시고 교재에 나온대로 따라하면 되는 수업이기에 다들 혼자서 공부하고 시험칩니다.
수업시간에 실습하는시간을 자유롭게 많이 주시는 편이라 수업이 빡빡하지도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0 0
참혹한 돌가시나무 17.01.31. 15:18
글쓴이
혹시 다른분이 수업을 하시는 거라면 그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
다른분의 조언을 구하거나 고려해보심이 좋을 것 같네요!

아마.. 교수님 안식년 끝나셔서 수업 하실것으로 사료되긴합니다!
0 0
근육질 솔붓꽃 17.02.01. 15:05
둘다 들어봤습니다. 전자는 데이터 마이닝에 대해 조금 더 깊게 다루고 후자는 빅데이터에 대해 더 깊게 다룹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