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Ⅰ) 장정아 교수님 수업 들으셨던 분들 난이도 어떠셨어요?

글쓴이
  • 2013.03.07. 20:42
  • 2321

이번에 6영역 채우기도 해야할겸 화목에 장정아 교수님 분반을 들어갔습니다.


뭐 영어 회화 유창하고 이런건 아니라도 언어쪽 배우는데 돌머리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두번째 수업을 듣고 나니까 계속 들어도 될까 이런 불안감이 생겨서요.


저번 시간에 아베쎄데부터 시작해서,

이번 시간에 모음 및 자음 발음과 initial 1 책 진도 조금 나갔는데 ㅎㄷㄷ하네요


교수님이 수업을 못하신다 그런 생각은 아닌데

이제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단계에 내용이 해일같이 몰려오는 느낌이랄까...


수업 마치고 나니까 뒤에서도 다들 멘붕하는 소리가 들려오던데...

친구는 월수에 김미진 교수님 수업 듣는데 발음 따라서 연습한다고 턱이 얼얼한 것 빼고는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학점 신청을 많이 해서 빼도 되기는 한데 방학때 계절로 다시 6영역 신청하려고 하니 고민이 되네요...

지금 느낌대로면 전공과 같이 듣기엔 ㅎㄷㄷ해서 W 띄울거 같은 느낌이라 ㅠ 열심히 복습하면 좀 괜찮아질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부자 속털개밀 13.03.07. 20:55
저도 언어배우는걸 좋아하는 편이고, 친구가 추천해줘서 듣게 됐는데..... 완전 초보인데 두렵네요...조금 수업이 빠르셔서 그런가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3.03.07. 21:39
부자 속털개밀
장정아 교수님 수업 들으시나요? 전 화목 1시반 분반인데 님은 다른 분반이세요?
0 0
부자 속털개밀 13.03.07. 22:03
부자 속털개밀
아 저는 4시반이요 ㅠㅠ 원래 1시반 들으려했는데 다른수업땜에 4시반으로ㅜㅜ 근데 그 다른 수업이 취소되서 수업만 늦게 듣게 생겼어요 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3.03.07. 22:29
부자 속털개밀
그렇군요 ㅠㅜ 네시반도 좀 빠르다는 느낌 받으셨나요? 저랑 친구들 오늘 식겁했네요 ㅜㅡ
0 0
정겨운 칼란코에 13.03.07. 21:07
그 수업을 두번 들으니 귀도 트이고 좀 알겠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근데 수업 별로 안빠르고 적당한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ㅎㅎ 잘 들으시면서 따라가시고 모르는건 제깍 제깍 질문하시면 문제 안될거 같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3.07. 21:39
정겨운 칼란코에
아무래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 더 그런것 같네요 ㅠ 교수님을 믿고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0 0
특별한 헬리오트로프 13.03.07. 21:37
어? 장정아교수님 저는 엄청 수월하게 따라갔어요ㅋㅋㅋ프랑스어에 ㅍ도 모르고 시작했거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3.07. 21:38
특별한 헬리오트로프
오늘 수업 하시면서 '진도가 빠르네'라고 하시긴 했는데 오늘 느낌으로만 봐선 뭔가 두려움이... 일단 좀 더 들어봐야 될것 같네요 ㅠㅜ
0 0
까다로운 과꽃 13.03.13. 14:39
저는 작년 2학기때 장정아 교수님 수업들었는데요 원래 처음 아베쎄떼 거기는 걍 막넘어가요~~대신 수업둘어가면 그렇게 빠르지는 않을거에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