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는가?
글쓴이
- 2013.03.08. 09:10
- 1187
참 모호한 질문이긴한데
그냥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요
특히 요즘은 사람이 너무 싫네요
제일 무서운게 사람이라던데
그래서 나이가 들 수록 더 장벽을 치고 각박해지는 면도 적잖이 있는 것 같아요
그냥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요
특히 요즘은 사람이 너무 싫네요
제일 무서운게 사람이라던데
그래서 나이가 들 수록 더 장벽을 치고 각박해지는 면도 적잖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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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해서 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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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브라질아부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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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브라질아부틸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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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박태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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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브라질아부틸론
추천먹어여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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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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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브라질아부틸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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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깨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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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답을찾았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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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눈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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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사세요.. 살만하고 여유로우니 그런생각 할 시간이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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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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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럴 때가 많은데요
일단 다른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자신만의 무언가를 해서 되도록 잊어버려야만
자신이 덜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진짜 나이가 들면서 더 사람한테 받는 스트레스나 상처가 커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다들 그런데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또 차이가 있더라구요
저는 좀 속으로 끙끙 앓는 사람이라...
암튼 뭔가 눈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자신만의 힐링 포인트를 꼭 찾으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일단 다른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자신만의 무언가를 해서 되도록 잊어버려야만
자신이 덜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진짜 나이가 들면서 더 사람한테 받는 스트레스나 상처가 커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다들 그런데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또 차이가 있더라구요
저는 좀 속으로 끙끙 앓는 사람이라...
암튼 뭔가 눈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자신만의 힐링 포인트를 꼭 찾으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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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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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갈대
네 그렇겠죠.. ㅠ 진실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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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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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친구나 ..
연인을 찾으라고 하고 싶지만 연인이야 말로 제일 불안정한 관계인 것 같네요ㅎ
연인을 찾으라고 하고 싶지만 연인이야 말로 제일 불안정한 관계인 것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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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노랑꽃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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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는지는 지금은 답을 모르겠지만 백발이 되서 지난날을 되돌아보면 지금보다 조금은 답에 가까운 것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공자나 석가모니, 예수... 그 어느 성인군자도 자신이 왜 사는가에 대한 명확한 답은 갖지 못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치만 답을 찾기 위해 삶에 충실해야 겠지요.
제일 하고 싶은 말은 왜 사는가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한 것으로 삶을 회의적으로 살아가진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공자나 석가모니, 예수... 그 어느 성인군자도 자신이 왜 사는가에 대한 명확한 답은 갖지 못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치만 답을 찾기 위해 삶에 충실해야 겠지요.
제일 하고 싶은 말은 왜 사는가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한 것으로 삶을 회의적으로 살아가진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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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개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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