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는가?

글쓴이2013.03.08 09:10조회 수 1186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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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모호한 질문이긴한데
그냥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요
특히 요즘은 사람이 너무 싫네요
제일 무서운게 사람이라던데
그래서 나이가 들 수록 더 장벽을 치고 각박해지는 면도 적잖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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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일해서 샀는데요....
  • @무거운 브라질아부틸론
    ㅋㅋㅋㅋㅋ
  • @무거운 브라질아부틸론
    추천먹어여 ㅋㅋㅋㅋㅋㅋ
  • @무거운 브라질아부틸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뿜
  • 전답을찾았어요 ㅎ
  • 바쁘게 사세요.. 살만하고 여유로우니 그런생각 할 시간이 있는거 같네요
  • 저도 그럴 때가 많은데요
    일단 다른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자신만의 무언가를 해서 되도록 잊어버려야만
    자신이 덜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진짜 나이가 들면서 더 사람한테 받는 스트레스나 상처가 커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다들 그런데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또 차이가 있더라구요
    저는 좀 속으로 끙끙 앓는 사람이라...
    암튼 뭔가 눈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자신만의 힐링 포인트를 꼭 찾으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 @무거운 갈대
    네 그렇겠죠.. ㅠ 진실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화이팅 !!
  • 서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친구나 ..
    연인을 찾으라고 하고 싶지만 연인이야 말로 제일 불안정한 관계인 것 같네요ㅎ
  • 왜 사는지는 지금은 답을 모르겠지만 백발이 되서 지난날을 되돌아보면 지금보다 조금은 답에 가까운 것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공자나 석가모니, 예수... 그 어느 성인군자도 자신이 왜 사는가에 대한 명확한 답은 갖지 못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치만 답을 찾기 위해 삶에 충실해야 겠지요.

    제일 하고 싶은 말은 왜 사는가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한 것으로 삶을 회의적으로 살아가진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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