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교육과 최용성님한테
- 2013.03.0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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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윤리교육과 최용성님한테 자게에 이렇게 글을 올렸네요 솔직히 말해 속이 후련합니다 ㅋㅋㅋ
문제는 이 글을 읽고나면 그 분 또 어그로식 댓글 달겠지요 에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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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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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엔 매우 열정적인 선생님으로 남아있습니다. 오후 1시 수업인데 한 학기 내내 12시 30분부터 오셔서 하루 수업할 내용을 칠판에 미리 필기해놓으시더라구요ㅎ
다만... 수업이 지루해서 제대로 수업 들은 적이 없다는게 반전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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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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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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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골방에서 책만 읽어 강의 개판으로 하는 교수님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게 도배 그케 별로 좋게 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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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보드로만 떠드는 분란종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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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 실명이 드러난 글 .. 이케 퍼다 붙이시는 거... 법학과 본인도 별로 안 좋아 할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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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번 알아보기라도 하셨나요?
자게에 꾸준글 올리시는것만큼 꾸준히 행동으로도 보여주는 분인지 알아보지도 않고 이런식의 깎아내리기는 정말 눈쌀찌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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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라도 하나 파셔서 운영하셨음 하는 바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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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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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쁘다기 보단 너무 흥미위주의 글들이 많아 다양성 측면에서는 괜찮다고 보는데요
(물론 그 내용을 도배하다시피 하는건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온갖 홍보와 광고로 도배되고, 심지어 퍼스트드림까지 올라오는 자게에 대해선 정작 입다무시는 분들도 많죠.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답글달며 비판을 하세요. 여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비난을 하지마시고.
제가 알기로 최용성님은 자게에서 곧잘 '죄송합니다' 등등의 비판을 수용하는 자세였던 모습으로 기억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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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사실 저게 문제가 많은 줄 잘 모르겠네요. 자게라는 곳은 각자 다양한 의견을 올리는 것이고 그냥 본인과 의견이 맞지 않다면 반박하거나 무시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저런 글을 적는 것은 글을 올리는 그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가 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냥 아는 척 하는 게 눈꼴시려서 한마디 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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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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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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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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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속 시원한데요 ㅋㅋㅋ
솔직히 그분이 꾸준히 글을 올리긴 하지만
자게에 워낙 글들이 없어 그분글이 돋보이는것 뿐이지 도배라고 생각한 적은 없어용. 하루에 한두개 정도? 그게 어떻게 도배가 되나요. 도배보단 꾸준글에 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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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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