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렇게 서버 운영할거면

글쓴이2017.02.07 08:51조회 수 1649댓글 19

    • 글자 크기
차라리 선착순을 하지말고
연세대처럼 학생마다 일정한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강의별로 투자한 마일리지 순서로 자르는게 맞는것같아요
누굴위한 수강신청인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나는 폰으로도 직업선택 성공했는데...
  • 헐 동물원인줄...
  • 야!!!! 마일리지 박아서 강의 파는 소리 좀 안나게 하라!!!
  • @화사한 산뽕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2.7 09:05
    강의를 판다는 어감과는 좀 다른것같네요
  • @글쓴이
    마일리지가 남아도는 학생들은 그 마일리지를 인기 높은 과목에 넣어서 강의를 딴 다음 팔 수가 있죠. 지금은 빨리 클릭해서 팔아야 하지만 마일리지 이후로는 천천히 일어나서 팔면 됩니다.
  • 아, 내가 '정당하게' 받은 마일리지라는 자원을 '투자'해서 팔았으니까 더 당당하게 팔 수 있습니다. 공정거래죠.
  • @화사한 산뽕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2.7 13:54
    마일리지 컷이 몇점인지도 모를뿐더러, 사고자 하는 사람도 충분한 마일리지를 투자해야 그 강의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판다는게 불가능한일이 아닌가요.
  • @글쓴이
    1. 배치표는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알려집니다.
    2. 수강과목이 현매거래가능한 경우 지금까지 팔던 방법은 정정기간에 파는사람이 과목을 삭제한 다음, 그 자리에 돈을 주고 산 사람이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2.1. 귀하께서 말씀하시는 시스템이 수능 정시지원의 그것과 같고, 그게 3월 개강이후까지 이어지는 것이라면 이때는 글쓴이의 주장에 동의합니다. 근데 그런 시스템이 가능한가요?
  • 거기 학생들은 그거 싫어해요;
  • 거기 학생들은 그거 싫어해요;
  • @착한 술패랭이꽃
    글쓴이글쓴이
    2017.2.7 09:04
    불안정한 서버 상태에서 이루어져 상대적 박탈감을 유발하는 선착순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연대 재학중인 친구들도 선착순보다 낫다고 이야기하구요.
  • 지금 상황에 실패해서 서버운영 탓하고... 마일리지해서도 안되면 마일리지 탓하고...
  • @행복한 신갈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2.7 09:11
    수강신청을 하기위해 로그인만 15번 하는것이 정상적이라고 보시나요?
  • @글쓴이
    정상적으로 봅니다.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고..
  • @화사한 산뽕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2.7 13:57
    어떤 일이 고착화 되었다고해서 그것이 정당하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단지 익숙해졌을뿐인거니까요.
    어떤 거리에서 소매치기가 매우 많아 사람들이 그것에 익숙해지고 스스로 조심하게되었다고해서 소매치기가 잘못된것은 아닙니다
  • 글쓴이글쓴이
    2017.2.7 13:57
    잘못되지 않은것은 아닙니다에요
    오타;
  • @글쓴이
    형법
    [시행 2016.12.20.] [법률 제14415호, 2016.12.20., 일부개정]
    제38장 절도와 강도의 죄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12.29.>
  • @글쓴이
    오늘 학우께서 수강신청 망한 건 유감입니다. 그러나 우리학교 시스템이 동일 ID 제한, 매크로 방지를 위한 로그인 횟수 제한 등 학생들이 불공정한 경쟁을 하지 않도록 하는 장치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학교측의 조치는 제한된 자원 내에서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저는 이 정도의 서버 운용이 불법적이거나 비윤리적이라고 여기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참조]
    #1 다음 사전
    정당하다1
    (주장이나 판결이)이치에 맞아 바르고 마땅하다.

    #2 형법 형법 제 38장 제 329조(절도)
  • 걍 학년별로 기간 나눠서 하믄좋겟는데 흑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