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은 진짜 전공 듣기가 왜 이렇게 힘들까요

글쓴이
  • 2017.02.07. 09:22
  • 1332
일학년때부터 제때 성공해본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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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청렴한 변산바람꽃 17.02.07. 09:28
ㅋㅋㅋㅋㅋㅋ진심
매번 개강하고 교수님 따라 다니면서 내 간절함을 설명하기 바쁘죠ㅋㅋㅋ
더 웃긴건 교수님들도 애초에 수업 들어오시면 수강신청 안한사람들 손 들어보라고 그러고.. 다른 과에선 그런 모습 본 적도 없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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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07. 09:30
청렴한 변산바람꽃
부복전 챙기느라 주전공을 못챙기는거같아요 애초에 인원이 너무 작아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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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강아지풀 17.02.07. 09:35
글쓴이
ㄹㅇㅋㅋㅋㅋ들어오시자마자 실패한 학생 손!!4학년이신분 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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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삼잎국화 17.02.07. 09:33
청렴한 변산바람꽃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다른 과에선 그런 모습이 없군요ㅋㅋㅋㅋㅋㅋ
전 당연히 첫수업에 하는 말인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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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변산바람꽃 17.02.07. 09:35
적절한 삼잎국화
ㅋㅋㅋ저 복전도 하고 부전도하고 타과 일선도 들어봤지만
교수님이 먼저 수강신청 안했는데 수업 들어온 사람이라던가 증원에 대해 이야기하는거
한번도 못들어봤어요ㅋㅋㅋ
경영이 유난히 사람이 많아서 생기는 일인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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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삼잎국화 17.02.07. 09:37
청렴한 변산바람꽃
첫수업에 자리 앉지도 못하고 뒤에 한가득 서 있다가 교수님이 나가라고 하면 우르르 나가는 거 으레 있는 풍경인 줄 알았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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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변산바람꽃 17.02.07. 09:39
적절한 삼잎국화
ㅋㅋㅋㅋㅋㅋㅋ학기초에 과사에 그렇게 학생이 많은 것도 경영학과만의 풍경이죸ㅋㅋㅋ
근데 진짜 첫수업에 막 서서 교수님 기다리다가 교수님이 다 나가세요 하는거 진짜ㅋㅋㅋ 진풍경이긴하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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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도깨비바늘 17.02.07. 09:35
공감요ㅠ 정작 주전공인원만 항상 여기저기 빌기바쁘죠... 또 빌어서 열어줄거면 애초에 수강인원이나 좀 늘려주던지 분반을 늘려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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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쥐똥나무 17.02.07. 09:38
매해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거 알면서도 10년째 한결같은 태도 유지하는 학교도 참 얄밉네요. 경영학과 학생회는 공약이 수강신청 시스템 개선이었는데 아무것도 하는게 없고 참.. 을의 입장인 학생들은 아무것도 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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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긴강남차 17.02.07. 09:41
착한 쥐똥나무
분명하게 신입 학생회는 강력히 가능하다고 말했는데... 역시 학생회 선거 유세를 믿은 저희의 실수 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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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배초향 17.02.07. 09:42
학생회 개짜증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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