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이번에 복전부전일선 인원은 또 왜 늘린건지

글쓴이2017.02.07 09:27조회 수 1183추천 수 6댓글 21

    • 글자 크기
주전공만 받아도 경쟁률 2:1 넘어갈거 알면서
하.. 분반이라도 여러개 개설해주든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진짜!!!!!!!!! 정작 본과생 자리는 30명 내외고ㅠㅠㅠ
  • 그러니까요 주전공자 자리나 좀 늘리지 하루이틀 문제도 아니고 ㅡㅡ
  • 그러게나말입니다ㅠ 매일 개강첫날 강의시간에 주전공자들 서른명은 더 찾아오는거 매년 보면서도 개선없이 똑같네요..ㅉ
  • 헬경영은 웁니다..
  • 부복전 인원은 대폭 선발해서 더 추가한다고 쳐도 주전공 사람들 인원은 부복전 인원 늘어난 수 만큼 상대적으로 더 늘려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한쪽만 늘리면 안되죠... 양쪽 같이!!!!!!!!!!!!!!!!!!!!! ㅠㅠㅠ
  • 진짜 학교 전체나 경영학과나 수강신청 시스템은 10년가까이 매해 똑같은 문제점을 보고도 개선할줄 모르는거보면 참 등록금이 아까울 지경입니다.
  • 부복전 인원을 늘린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만큼 주전공 자리를 늘려주지 않은데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4학년내내 다니면서 수강신청 시스템은 참 한결같이 X같네요
  • 새로 뽑힌 학생회가 분명히 수강신청 시스템 개편을 약속했지만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한 아무런 진행상황도 알려지지 않았고요... 물론 처음 홍보하러 다닐떄 믿었던 저의 실수이기도 하지만요...
  • @허약한 뱀고사리
    근데 그건 뽑히기 전에도 너무 과장된 공약이라 생각해요.
    수강신청 서버문제는 비단 경영학과만의 문제가 아닌데
    그걸 경영학과의 선거공약으로 낸다는게 의아하더라구요.
  • @초연한 네펜데스
    거의 포퓰리즘..
  • @초연한 네펜데스
    그렇죠. 학교 전체 시스템을 뜯어고쳐야되는데 경영학과만 어쩔수 있는 상황이 아니죠.
    박모씨도 그렇고 학생회도 그렇고 후보 일때만 포퓰리즘적 공약 내세우고 당선되고 나면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력한 사람들 참 미울 따름이네요. 무능력한 건지 의지가 없는건지.
  • @해맑은 풀솜대
    애초에 학생회가 수강신청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건들기 힘들다는걸 인정하고 공약으로 내세우는건 지양해야할필요가있네요.밑글보니 수강신청 안되서 학생회탓하는 댓글을 봤는데 딱 포퓰리즘의 부작용;
  • @천재 장미
    애초에 공약으로 그걸 내세우려면 충분히 알아보고 확신이 있을때 공약으로 걸었어야했는데 일단 내걸고 보자였던거 같네요 무책임하다 정말. 수강신청 안되는건 학교,학생회 다 책임이 있긴 하죠
  • 복전선발기준도 확낮춘거같던데... 정말 너무하네요 ㅠㅠㅠ
  • @어설픈 해당화
    맞아요... 그만큼 인원을 유입했으면 상대적으로 유입인원 + 기존인원 함께 늘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속상하네요
  • 복전 부전 하는 사람들을 탓하고 싶지 않아요... 다만 이런 시스템 운영 방식 인원 산정에서 항상 문제가 제기 되는데 뒷처리(?) 식으로 교수님께 말하라고 하고 개강하고 나서 증원해주는 악습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 @운좋은 때죽나무
    그러니가요...ㅠㅠ 삼점중후반대부터 받아주던데ㅎㅎㅎ 기준을 낮췄으면 다감당을해야지 주전공을 못챙기네요 ,,,
  • 진짜 매번 수강신청 때마다 힘들어 죽겠어요ㅠㅠㅠ 전선이야 그렇다 쳐도 전필까지 이러면 졸업은 하라는건지 말라는 건지ㅠㅠㅠㅠ
  • @억울한 굴참나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다른 과는 3-4학년 되면 주로 전공 들어서 수강신청 압박 덜하다고 알고 있는데 이건 뭐 4년 내내 수강신청 심장 어택 당하게 생겼네요 ㅠ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