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생활을 강요하는 것

글쓴이2013.03.09 23:26조회 수 1963댓글 13

    • 글자 크기

과를 계속 물어서 글 내용 없앱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학과마다 다 다르죠 뭐
    저희과는 과생활 강요 안 합니다~
    근데 1학년 땐 과생활 강요하는게 아싸 예방에 좋긴 하겠네요
  • 자유죠. 근데 과 생활이라고해봐야 개총 이런거밖에없지않나여??학기초만 좀 모이고 중간고사지나면 없던뎅
  • @나쁜 협죽도
    중앙 동아리못들게하고 강제로 과동아리만 들게하고 군기잡고 그러는 과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글쓴분이 아마 그과이실거 같은데 장학금이랑 상관없어요 그과 이야기 자주들어봤는데 제가 그과라면 그냥 아싸하겠어요..대학생치고 하는짓들이 너무 유치하더라구요
  • @찌질한 속속이풀
    글쓴이글쓴이
    2013.3.9 23:48
    헐 그런 과도 있나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제가 혹시 아직 모르는 거라면... 끔찍하네요.
  • @글쓴이
    그과는 아니신가봐요..어느 중앙동아리에서도 그 과 학생을 찾기가 힘들죠..학교에서 군기잡고 과생활강요하는 과들 아주 적은지 알았는데..ㅠㅠ제 생각보다 많은가봐요
  • 과생활과 장학금은 전혀 상관없죠 ㅋㅋ
    다만 과생활을 하면서 얻을 인맥, 정보, 대학문화를 하지 않으면서 글쓴이가 하려는게 더 가치가 있는거라면 상관없습니다~
    군기 잡는 거는 이유가 있어서 잡는 거겠죠. 제가 있는 과 같은 경우는 신입생이 선배에게 대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어서 잡은 적은 있었네요. 과 생활을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서열문제나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줘야죠. 애도 아니고.

    분위기 가라 앉히고 서열을 확실히 각인시켜주면서 알려줘야 알더군요. 그 전부터 그냥 말로해줘도 안바뀌니까 어쩔 수 없죠. 그냥 냅두면 족보 꼬이고 과 분위기 콩가루에다가 잘나가는 줄 아는 애들끼리 몰려다니면서 아싸들 만들어 낼꺼고 예비역들은 화석취급받으면서 중도에 짱박힐거고.

  • @머리나쁜 램스이어
    군대도 아니고 학교에서 서열이라니...말로해줘도 안바뀐다니..와.....무슨 과에요? 제 생각엔 그런 걸로 군기 잡는 사람들이 더 애같은데..
  • @머리나쁜 램스이어
    이말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서열이라는 표현은 어울리지않는듯 소심한 애들 아싸방지차원에서 동기는하나다라는 인식 심어주는 정도 ? 저도 예비역이지만 가오잡는 예비역은 본적이없는데 ㅋ 같은 예비역 입장에서 웃길듯 ㅋ
  • 어느 과인지 좀 말해주실 수 있나요?
  • 무슨과에요?
  • 저도그런과인데ㅋㅋ강요는아닌데안하면소외시키고오랜만이라며비꼬고ㅋㅋㅋ선배라고완전과방가면눈치주고그래서과생활안합니다~안해도공부하니장학금타고내할일하고더좋드만요ㅋㅋ과에가식적인사람들도많아서겉으론화기애애하지만또그무리속에서잦은다툼도있고..끼리끼리니까신경쓰지마세요
  • 신경쓰지마세요ㅋㅋㅋ 글 내용 지워져서 글쓴님의 사연을 알진 못하지만, 휩쓸리다 보면 자기 대학생활 챙기기 힘들답니다. 무엇이 자신한테 맞고 옳은지 잘 생각하고 소신껏 행동하시면 됩니다~
  • 아이참 님들이 과물어서 내용내렸잖아요~!!!내용 궁금해죽겠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