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늘 뒤집어 엎으러 갑니다.
- 2017.02.07. 21:05
- 1957
네 많은 댓글이들이 달렸고
저에게 잘못을 지적하시는분들과
제가 문제삼고자했던 교양교육원 조교님의 태도와 전반전인 시스템 문제에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있었는데요
저는 오늘 미친개에게 물린게 어떤 느낌인지 보여주러
뒤집어 엎으러 갑니다
저는 내가 내돈주고 원하는 수업을 듣는게 아닌 수강신청을 선착순으로 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 제도라 생각하기에 제 권리 제가 찾으러 갈겁니다
댓글의 몇몇분은 수강신청제도 공정하다고 못들어간 제 잘못이라는데
그러분은 그냥 잘못된 제도에도 수긍하고 앞으로도 편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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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양교과목은 1,2학년에 집중이수함을 원칙으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학생분이 민원을 넣는다고 하더라도 규정으로 따지게 되면 크게 이득볼 게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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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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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교양과목은 1·2학년 때에 집중적으로 이수함을 원칙으로 한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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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실용컴퓨터 교과목이 사라질 때도 글쓴이와 비슷한 경우가 나온 걸로 알고 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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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최악의 상황엔 어떤 방법이 있느냐에 대한 질문에 계절학기가 남았다는 답변을 했음에도, 그에대해 역지사지로 200만원 들먹이며 듣기 싫다 빼애액 시전.
이래서 갓기계갓기계 하나봅니다. 빼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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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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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당해본 결과 글쓴이처럼 따지고 화내고해봤자
소용이없단걸 알았지요...
저도 저 글로벌영어 때문에 은근 고생했는데
본인이 잘챙겨듣는거말곤 답이없는거같아요
시기에맞춰서 잘들은 학생들이 많이 있으니까요...ㅠ
그거 때문에 5학년하는학생도많이봤고 제 친구도 그러고있구요...ㅠㅠ 안타깝지만 신문고에 게시해본들
본인책임도 있기에 글쓴님 감정소비만 더심해지지싶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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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니...ㅠㅠ
저도 학교다닐때 많이 화냈었는데
돌이켜보니 바뀐거하나없는데 왜그랬나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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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다해도 학교 측의 행동이 전혀 이해가 안되는데요?
1,2학년 때 집중적으로 이수함을 원칙으로 한다해도
개개인사정이나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4학년 졸업 앞두고 들을 수도 있는 일 아닌가요?
졸업자는 적어도 배려해줘야죠
그리고 수강신청이 뭐가 공정한 제도에요?
선착순이라는 허울 좋은 개살구를 포장지로 삼아서 대한민국 모든 대학들이 졸업하려면 학생들에게 들어야만 하는 필수 과목들도 인터넷 느리면 듣지 못하게 하는 제도가 공정하나요. 시스템적으로 엄청 문제 많은 제도구만..
전 왜 이래 글쓴이한테 거의 일방적이다시피 공격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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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스템자체가 비정상적인 걸 못 보는 게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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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자체가 비정상이면 졸업잘만하는사람들은 얼마나 비정상인지?
그와중에 계과 148학점 들었다는건 왜나오는지 나참 같은과인게 X팔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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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4학년될 때까지 그 많은 분반에 있는 수업들을 신청 못하는건 말이안되기때문에..
글영자체에 관심이 소홀했던 본인 잘못이 너무 크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힘내시고 잘 해결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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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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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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