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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2.0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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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저랑 같은 학과이신듯 합니다. 자세한 사정은 듣지 못했으나 학생회 측에서도 유감의 표시를 보이더군요.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생들에게 미안하고 혼란스러워 고민중이였는데 용기 있는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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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비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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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비수리
대숲에도 올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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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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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는 이러한 사실들이 알려진들 손해를 학생회가 모두 지게 될까봐 걱정이네여.. 그 분 학과 내에서 파워 있는거 아시잖아요 ㅜㅜ 저희야 익명이구 고발하면 끝이지만...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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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비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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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건 공지된 바가 없어 저도 잘 모르겠지만 폐강을 막기위해 신입생들에게 강제적인 권유로 과목을 수강하게 하는것은 분명 옳지못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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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갓끈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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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부당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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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주걱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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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신입생들은 무슨 잘못....인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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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석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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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갑질이죠 이건 ;; 단순 권유도 아니고 강요라뇨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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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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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도 안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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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초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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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말도 안되죠 내 돈 내고 듣는 건데 수업선택권을 침해당하는데다 갑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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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줄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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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제보가 답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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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기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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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자기 과 교수가 지도교수로 있으면서 자과교양이 아닌 게 있나요? 자과교양은 원칙적으로 못들으니... 교양교육원이나 뭐 이런 곳 주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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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당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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