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입생 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글쓴이
- 2013.03.10. 09:25
- 2687
234학년 선배들도 별거 없이 똑같은 학생이라는 것과
대학교의 하루하루는 직장인의 하루하루와 같다는 것
흘러보내도 좋은 나태해도 좋은 날이나 해는 없다는 것
기존에 거스르는 옳은 말은 안하는 게 좋다는 것
이것들을 너무 늦게 깨달았네요....
대학교의 하루하루는 직장인의 하루하루와 같다는 것
흘러보내도 좋은 나태해도 좋은 날이나 해는 없다는 것
기존에 거스르는 옳은 말은 안하는 게 좋다는 것
이것들을 너무 늦게 깨달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ㅠㅠ깊은 깨달음을 얻고 가네요...내 학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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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우산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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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학년인데 처음문장은 정말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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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영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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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말은 공감이 안감요..
약간 수정하심이.... 일케요.
234학년 선배들도 똑같은 학생이지만 그들의 경험은 1년. 또 1년이 나와는 큰 차이가 있다. 고로 선배말 듣고 손해보는 건 없다.
약간 수정하심이.... 일케요.
234학년 선배들도 똑같은 학생이지만 그들의 경험은 1년. 또 1년이 나와는 큰 차이가 있다. 고로 선배말 듣고 손해보는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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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노랑어리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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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노랑어리연꽃
웃으라고 쓰신 건지.....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야 상관없지만 제 글과 백팔십도 반대되는 방향으로 '약간' 수정하라 하시니 좀 어이가 없네요.
이 글을 보시는 신입생분이 계신다면 그분께 저도 연꽃님도 선배가 되겠지요. 그렇다면 이 글을 듣고 손해보는 게 없습니까? 저야 그리 생각하지만 연꽃님은 다르게 생각하시지요? 인간이라면 선택은 각자 자신의 몫이고 그래야만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신입생분이 계신다면 그분께 저도 연꽃님도 선배가 되겠지요. 그렇다면 이 글을 듣고 손해보는 게 없습니까? 저야 그리 생각하지만 연꽃님은 다르게 생각하시지요? 인간이라면 선택은 각자 자신의 몫이고 그래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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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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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숨은 뜻을 이해 못하셨군요. 님께서 1학년이 아닌 선배이고 경험이 남다르니 좋은 글이라는 걸 내포학ㅎ 있는데... 알아묵을줄 알고 이렇게 적었는데 어이없다고 말씀하시는건 좀 아닌 듯 싶습니다. 익명이라고 그렇게 표현하시면 좋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음.. 위에 제 댓글은 취소해야겠군요. 그래도 일단은 직설적으로 적지 않아서 죄송ㅎ합니다.
음.. 위에 제 댓글은 취소해야겠군요. 그래도 일단은 직설적으로 적지 않아서 죄송ㅎ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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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노랑어리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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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곤한 노랑어리연꽃
그리 수정하면 오히려 제 신입생 시절의 실수들을 반복하라 권유하는 것이기에 다소 날카로워졌네요. 좋은 뜻으로 하신 말씀인데 기분 나쁘게 받아들여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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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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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또한 오해의 소지가 있도록 글을 쓴점 사과드립니다.
좋은 개강 첫주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개강 첫주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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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노랑어리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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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노랑어리연꽃
저두 남의 글을 수정하라는것음 별로인것 같네요...
글고 저는 선배들도 다같은 학생이고 신기한 사람이 아니니 어려워하지말라는 말을 하신걸로 이해했는데
글고 저는 선배들도 다같은 학생이고 신기한 사람이 아니니 어려워하지말라는 말을 하신걸로 이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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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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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처음부분도 공감됩니다. 신입생때 생각한것만큼 고고학년이 많이 알거나 잘알거나 많이 하거나 잘하거나 하지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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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개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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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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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병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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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거스르는 옳은 말은 안하는 게 좋다는 것은 어떤것을 얘기하시는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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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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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여 흘러보내도 좋은 나태해도 좋은 날이나 해는 없다는 것 이거 이해안되는건 저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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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금방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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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금방동사니
흘러보내도 좋은 , 나태해도 좋은
,가 빠진듯하네요
,가 빠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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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털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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