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입생 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글쓴이2013.03.10 09:25조회 수 2687댓글 13

    • 글자 크기
234학년 선배들도 별거 없이 똑같은 학생이라는 것과
대학교의 하루하루는 직장인의 하루하루와 같다는 것
흘러보내도 좋은 나태해도 좋은 날이나 해는 없다는 것
기존에 거스르는 옳은 말은 안하는 게 좋다는 것

이것들을 너무 늦게 깨달았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지금이라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ㅠㅠ깊은 깨달음을 얻고 가네요...내 학점....ㅠㅠㅠ
  • 이제 3학년인데 처음문장은 정말 공감되네요
  • 처음말은 공감이 안감요..
    약간 수정하심이.... 일케요.

    234학년 선배들도 똑같은 학생이지만 그들의 경험은 1년. 또 1년이 나와는 큰 차이가 있다. 고로 선배말 듣고 손해보는 건 없다.
  • @피곤한 노랑어리연꽃
    글쓴이글쓴이
    2013.3.10 10:03
    웃으라고 쓰신 건지.....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야 상관없지만 제 글과 백팔십도 반대되는 방향으로 '약간' 수정하라 하시니 좀 어이가 없네요.

    이 글을 보시는 신입생분이 계신다면 그분께 저도 연꽃님도 선배가 되겠지요. 그렇다면 이 글을 듣고 손해보는 게 없습니까? 저야 그리 생각하지만 연꽃님은 다르게 생각하시지요? 인간이라면 선택은 각자 자신의 몫이고 그래야만 합니다.
  • @글쓴이
    아. 숨은 뜻을 이해 못하셨군요. 님께서 1학년이 아닌 선배이고 경험이 남다르니 좋은 글이라는 걸 내포학ㅎ 있는데... 알아묵을줄 알고 이렇게 적었는데 어이없다고 말씀하시는건 좀 아닌 듯 싶습니다. 익명이라고 그렇게 표현하시면 좋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음.. 위에 제 댓글은 취소해야겠군요. 그래도 일단은 직설적으로 적지 않아서 죄송ㅎ합니다.
  • @피곤한 노랑어리연꽃
    글쓴이글쓴이
    2013.3.10 10:34
    그리 수정하면 오히려 제 신입생 시절의 실수들을 반복하라 권유하는 것이기에 다소 날카로워졌네요. 좋은 뜻으로 하신 말씀인데 기분 나쁘게 받아들여서 죄송합니다
  • @글쓴이
    저 또한 오해의 소지가 있도록 글을 쓴점 사과드립니다.
    좋은 개강 첫주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피곤한 노랑어리연꽃
    저두 남의 글을 수정하라는것음 별로인것 같네요...
    글고 저는 선배들도 다같은 학생이고 신기한 사람이 아니니 어려워하지말라는 말을 하신걸로 이해했는데
  • 저는 처음부분도 공감됩니다. 신입생때 생각한것만큼 고고학년이 많이 알거나 잘알거나 많이 하거나 잘하거나 하지 않은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 기존에 거스르는 옳은 말은 안하는 게 좋다는 것은 어떤것을 얘기하시는것인지요..??
  • 뭔소리여 흘러보내도 좋은 나태해도 좋은 날이나 해는 없다는 것 이거 이해안되는건 저뿐인가요
  • @정중한 금방동사니
    흘러보내도 좋은 , 나태해도 좋은

    ,가 빠진듯하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38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7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6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5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4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3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2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1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0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29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28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7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6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5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4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3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2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1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0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