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신입생이 알았으면 하는 것들 하고 드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글쓴이
- 2013.03.10. 10:12
- 2483
2,3,4학년 선배들도 같은 고민을 공유하고
같은 걱정속에 사는 일개 학생이에요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거나
학교에서 후배들 챙기라고 돈이 나오거나 하지 않아요
저는 처음에 그런줄알았음
고학번들은 돈을 많이 버는구나
근데 1년이 지나고 후배 받아보면 느끼실거에요
그때 선배들이 챙겨준게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이었는지를
내리사랑이라는 말이 얼마나 공감이 되던지
대학생활의 맛에 빠진 새내기후배님들은 제가 새내기때처럼 그러지말고
선배들의 사랑과 관심을 당연한것이 아니라 감사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주길
권한이 없습니다.
선배한테 그런거 받아본적 없어서 공감안되네여ㅜ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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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백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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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ㅋㅋ 과 인원도 적은데 학과생활 하는 선배 몇 없는 과라서 고생했던 기억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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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짚신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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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때 저는 서로 돈 많지 않은 것도 알았고 숫기도 없어서 밥은 그리 많이 얻어먹지 못했었네요...
2학년 때 진짜 후배 밥 사주려고 몇일씩 굶고 다니는 동기를 보니 같이 참 그렇더군요 ㅎㅎ
2학년 때 진짜 후배 밥 사주려고 몇일씩 굶고 다니는 동기를 보니 같이 참 그렇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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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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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맞는 말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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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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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보다 나은 건 자기의 소비규모를 알고 있다는 점 정도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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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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