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시간표 다맞췄는데 추가분반이란요...?

글쓴이2017.02.09 18:41조회 수 1740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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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태 예상했으면 미리 넉넉하게 널어놓지
1차 수강신청도 지난 지금 추가분반 개설했다고 연락오네요
덕분에 우주공강 만들거나
시간표 전부 다시 조정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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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요 저도 갑자기 혼란스러워서.. 처음부터 새로 신청하고 싶어요..
  • 입학할때부터 우리과의 고질적인 문제였는데...
    해결할 생각이 없으신듯
    정정기간을 노려야죠 뭐 ㅜㅜ
  • 경영의숙명 ...
  • 재무회계랑 오퍼 분반은 추가되지도 않는...ㅠㅠㅠㅠㅠ
  • 오퍼가 젤 문제인거 같은데
    이럴거면 올해는 2학기에도 개설하고
    내년부터 2학년 과정으로 내리면 안되나요
    왜 옮겼는진 모르겠지만 대책이 참 개떡같네요
  • 오퍼가 제일 문의 많았을텐데 그럼에도 분반이 열리지 않았다는 건 그만큼 강의를 맡을 교수님 찾기가 어려운가봐요... 저도 오퍼 때문에 계절 듣게 생겼지만 그러려니 이해하려구요ㅠㅠ
  • 궁금한게 경영 수강신청이 뭐가 문제나요??
    전필이거나 졸업하려면 당연히 들어야하는건데 적게열어줘서 문제인가요??
    아니면 그냥 인기가 많아 수요가 넘치는 강의인데 그만큼 공급을 안해줘서 문제가생기는건가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질긴 야콘
    전필 수업들이 대부분 문제죠 말 그대로 필수 수업들이니
    그런데 애초에 경영학과에 인원이 워낙 많은데 그만큼 수업 자리가 안 열리니까 문제인거 같아요. 2학년 수업이라고 해도 2학년이 순수 2학년뿐만 아니라 복학생,재수강생 등등 추가로 들으실분들이 많은데 매번 수업은 한정되있으니 악순환이 반복되는거 같네요.
  • @질긴 야콘
    각 전필마다 6-7분반 정도가 열리는데 각 분반의 주전공인원은 35명 정도 입니다. 그러면 210-250 정도의 인원이 전필을 들을 수 있죠. 그런데 경영학과 한 학년이 약 300명 정도 입니다. 군대를 가는 사람이 있다해도 그만큼 복학생이 생기기때문에 인원수의 변화는 없을겁니다. 거기다가 재수강생까지 있기때문에 실질적으로 한학기에 같은 전필을 들어야하는 사람이 약 350명 정도 됩니다. 그런데 열리는 인원은 저정도밖에 안 되니 무조건 약 100명 정도는 못 듣죠.
  • 오퍼레이션 너무 어이없네요... 추가 분반 개설도 안되고.. 안해주는 이유도 너무 어이없고... 계절에 들으란것도 한숨밖에 안나오네여. 계절에 들으란게 해결책!?!?! 내년에 들으란거랑 뭐가달라 진짜...
  • 오퍼레이션스 매니지먼트의 경우 총 6개의 분반 중 5개의 분반이 80인 대형강의실을 통해 기존의 인원을 추가 수용하게 되며, 그럼에도 발생되는 부족분의 경우 계절학기 1~2개 분반의 추가 개설을 통해 보충되게 됩니다.

    경영대학 페이스북에 학생회장님이 남긴 댓글 내용이에요.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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