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 게시판 보고 생각난건데...ㅋㅋ

글쓴이
  • 2013.03.10. 18:53
  • 2238

예를 들면,

수업 시간에 ㅅㅇㅎ~ 이렇게 출석 부르면



주변에서 막 쳐다보고 수군수군 대나요??ㅋㅋ


그러니까 전공 말고, 다른 과랑 같이 듣는, 교양이나 일선 같은 수업에서ㅋㅋ





공공정책학부 과건물에서 지나가기만해도, 


사람들이 홍해 바다 마냥 좌우로 길이 열린다든지..??





주변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써봤습니다 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청렴한 산딸나무 13.03.10. 18:54
반짝이에 등장한 사람이 출석부에 등장해서 세간의 이슈가 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3.03.10. 18:55
청렴한 산딸나무
아니요, 마이피누 운영자 분 얘기입니다.
1 0
끌려다니는 대왕참나무 13.03.10. 19:00
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설마 그러겠어요
그냥 신기하게 한번 쳐다보고 수근거리기만 하겠죠
0 0
촉촉한 개구리자리 13.03.10. 19:02
그렇게하면 민폐니까 속으로만 그러는게 예의죠
0 0
어두운 익모초 13.03.10. 19:34
상상하니까 웃기네요 ㅋㅋ
0 0
늠름한 실유카 13.03.10. 20:22
실제로 저러면 굉장한 민폐일 것 같은데요;;
0 0
친숙한 독일가문비 13.03.10. 22:08
그 정도면 저라면 학교 못 다닐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