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알못ㅠㅠ 이 코트 버릴까요 ㅠ
- 2017.02.09. 23:36
- 2580
그땐 나름 이뿌다고 생각해서 샀었는데 ㅠㅠ....
패알못이라 안목이 없었나봐여 ㅠ
지금 보니까 좀 유행에 뒤떨어지는거 같아요.
사실 확 버리구 싶지만 군대 갔다온다고 거의 안입어서 버리기두 아깝네요..ㅠㅠ
제가 판단하기엔 지금 입기엔 패션에 좀 뒤떨어지는 듯 한데...
요즘에 잘 안입죠..?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약간 피코트?랑 비슷한거 같은데 그냥 버릴까여..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예뻐요 ㅎㅎ 디자인 별루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패완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개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