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가 너무 먹고 싶은데

글쓴이
  • 2017.02.11. 03:39
  • 1128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요..
자취하는 친구들은 다들 본가 가 있고
통학하는 친구들한테 고기 먹자고
학교까지 불러내기도 그렇고...ㅠㅠ
고깃집 혼밥 안받아주겠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일등 타래붓꽃 17.02.11. 03:49
저는 고기 먹고 싶을 때 마트 가서 호주산 or 미국산 등심/꾸리살/살치살 골라 잡아서 적당히 산 다음 집에서 구워 먹습니다.
1 0
섹시한 붉은서나물 17.02.11. 04:44
통학하더라도 다같이 만나자면서 학교앞에서 고기먹으면 안될까요! 아니면 친구도 볼겸 친구동네 고기집 궈고고
0 0
태연한 향유 17.02.11. 05:07
나랑가요ㄱㄱ
0 0
한가한 땅비싸리 17.02.11. 07:28
고기 먹을 사람 모임 만들면 좋을 듯
0 0
뛰어난 새콩 17.02.11. 07:35
저 사는 곳 마산이었는데 친구들이 고기 먹자해서 진짜 부대가서 먹고 돌아왔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혼자 먹거나 그런 친구를 만들어라...
0 0
처참한 졸방제비꽃 17.02.11. 09:20
나랑가요 ㄱㄱ
0 0
겸연쩍은 고로쇠나무 17.02.11. 12:28
나랑가쟝
0 0
절묘한 튤립나무 17.02.11. 15:03
고기랑한방울 혼자 고기구워먹었떤 기억이 있네요.. 국밥+소주 혼자 드시는거랑 크게 다르지않으니 도전해보세요 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