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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2.12. 16:24
  •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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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참혹한 고란초 17.02.12. 16:32
멋진 분이시네요. 성공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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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벚나무 17.02.12. 16:33
보고 배우겠습니다 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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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12. 16:42
털많은 벚나무
이런 거 배우지 마세요 ^^;;;
벚나무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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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흰꿀풀 17.02.12. 16:35
휴학을하셔서 1년 돈모으시는게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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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12. 16:41
멍청한 흰꿀풀
3년 동안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1년 휴학하고 복학하는 길이에요.
설에 60, 추석에 60, 발렌타인이나 화이트데이로도 돈 좀 벌었었는데 다 어디론가 사라졌네요 ^^;;;
즐겁게 돈을 벌어야 하는데 항상 '어차피 또 빌려가실 거니까...' 하는 마음이 있어선가, 잘 안 돼요. 제가 봐도 한심...
이미 일은 벌어졌으니까, 받아들이고 돈 내야죠.
부모님한테는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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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흰꿀풀 17.02.12. 16:52
글쓴이
아니면 주말알바라도 하시는건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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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12. 17:01
멍청한 흰꿀풀
그러게요. 그 생각도 하고 있어요.
이번엔 가라앉지 말고 힘 내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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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산비장이 17.02.12. 16:38
-_-;;; 이거보고 20대 중후반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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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12. 16:42
미운 산비장이
갓 중반 들어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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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연꽃 17.02.12. 16:53
현실적으로 돈없으면 자기 주제에 맞는거 먹고 누려야 하는거 같아요. 비꼬는게 아니라 전 돈이 없을때 당연히 친구들과 비싼밥 안먹고 한솥먹고 그거마저 돈 없을때는 굶었어요. 점심쯤 굶더라도 방빼기 싫었거든요........

다 누리면 좋겠지만 상황에 맞게 하나씩 포기하는걸 택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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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12. 17:06
똥마려운 연꽃
맞아요 ㅋㅋㅋㅋ
제가 번 돈 고스란히 통장에 있던 건 이번이 처음이라
걍 잠깐 기대 좀 했었나봐요.
어쨌든 찌질한 생각은 그만하고!
다음 학기 어떡할지나 생각 좀 해봐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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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연꽃 17.02.12. 17:19
글쓴이
대외 활동하세요

전 걸어다니는 중소기업 정도 편하게 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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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하늘타리 17.02.13. 00:29
화이팅 힘내세요 응원해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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