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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2.13. 01:26
  •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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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날씬한 불두화 17.02.13. 01:47
드디어 너를 잊은것 같다.
시도때도없이 생각나는 너는 이제 희미해졌고
학교앞 가게를 지날때 생각나는 너와의 추억은 아련해졌고
너와의 추억이 내뿜는 향기는 옅어져만갔다.
어쩌면 모두다 잊을 수있을것만 같다.
그런데 이렇게 글을쓰고 있는걸보면.... 잊지못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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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불두화 17.02.13. 01:48
평생 이불킥할 흑역사 되시라고 남겨드려여 절대 잊지 않으시길 바랄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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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돈나무 17.02.13. 01:53
너를 잊었으면 이글쓰면서 너가 누군지 어떻게 아는거임
제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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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구골나무 17.02.13. 02:16
귀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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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사람주나무 17.02.13. 03:31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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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황기 17.02.13. 09:52
적당히해라 이런글 3자가 보면 다 똑같고 아무 감흥이없고 이제 짜증이 살살살 올라온다. 일기장에 소중히 남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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