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 북문 편의점 알바 괴담을 들었는데요.

글쓴이
  • 2017.02.14. 12:51
  • 1448

1990년대 후반, 부산대 북문에서 편의점 알바를 하던 여학생들이

한 달 간격으로 퇴근길에 강간 당한 후 살해당했고, 아직 범인이 잡히지 않았지만

정황상 부산대 학생 또는 근처 자취생일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만약 사실이라면 졸업앨범에 살인마의 사진이 버젓이 찍혀있겠군요.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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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초라한 석곡 17.02.14. 12:57
......한달간격으로 강간 후 살해 당했으면 화성 연쇄 살인사건 보다 더 충격적인 사건인데, 그냥 괴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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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14. 13:00
초라한 석곡
당시 별도로 비슷한 수법의 강간사건이 부산대 근방에서 수차례 있었다고 하던데요. 그 시절에는 강간신고를 쉬쉬하던 시절이라 소문이 난것일수도 있고 사실일수도 있고 그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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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아왜나무 17.02.14. 13:08
사실 일 수도 있고=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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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상사화 17.02.14. 13:47
괜히 클릭했어여 무서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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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금낭화 17.02.14. 13:57
팩트 아니면 괴담일 확률이 높겠네요 저정도 연쇄 살인이면 일대가 다 소란스러웠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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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땅비싸리 17.02.14. 14:46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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