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 북문 편의점 알바 괴담을 들었는데요.
글쓴이
- 2017.02.14. 12:51
- 1448
1990년대 후반, 부산대 북문에서 편의점 알바를 하던 여학생들이
한 달 간격으로 퇴근길에 강간 당한 후 살해당했고, 아직 범인이 잡히지 않았지만
정황상 부산대 학생 또는 근처 자취생일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만약 사실이라면 졸업앨범에 살인마의 사진이 버젓이 찍혀있겠군요. 소름.
권한이 없습니다.
......한달간격으로 강간 후 살해 당했으면 화성 연쇄 살인사건 보다 더 충격적인 사건인데, 그냥 괴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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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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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석곡
당시 별도로 비슷한 수법의 강간사건이 부산대 근방에서 수차례 있었다고 하던데요. 그 시절에는 강간신고를 쉬쉬하던 시절이라 소문이 난것일수도 있고 사실일수도 있고 그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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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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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 수도 있고=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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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아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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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클릭했어여 무서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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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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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아니면 괴담일 확률이 높겠네요 저정도 연쇄 살인이면 일대가 다 소란스러웠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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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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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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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땅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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