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를 왜 꼭 가야하죠???
- 2017.02.17. 11:46
- 8343
그리고 평일날 가서 수업도 다 빠져야하고
도대체 왜 이런걸 필수적으로 가게하는거죠?
그것도 학생이 수업들을 권리까지 뺏으면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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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문제 있는거 아닌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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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학과차원 답사말하는거 아닌가 사학과나 국문과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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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교수들 밑에서는 뭘 할 수가 없어요
강의 중에 민주주의니 탈권력회니 하는 인간들이 정작 지들은 권력으로 밑에 있는 사람 짓누르는걸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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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처럼 학원이나 인강으로 때울수 있는것도 아니고 다 교수님 강의 중에 중요한게 나올텐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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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술 마시고 노는게 주라고 들었어요....
진짜 답사면 2박 3일이나 갈리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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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진짜 답사인 것과 자신이 생각하기에 알찬 내용인 것은 다르겠지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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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얘기 들어보면, 알차게 갔다 오던데..
아직 경험해 보기 전에 답사는 술이나 마시는 거고, 진짜 답사는 2박 3일 걸리지 않을 거라 생각하시는 건 좀 아쉽지 않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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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업 빠지고까지 저렇게 가는게 이해가 안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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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평일에 가는건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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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전부는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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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강의를 어떻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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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수업은 어차피 다 안할테고
교양은 수업 하루이틀 내용 안들어도 대부분 교수님 말보다 프린트에서만 다 출제되기때문에 걱정하덜말아요
술마시고노는거는 대부분 저녁이후일거에요 낮시간에는 답사나 교육 같은거 하겠죠 근데 가본사람 말이 논다는 말은 그사람이 그냥 논거만 생각이 나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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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학년이라 교양은 수업 한번 빠져도 괜찮다 하시니...ㅜㅜ 2박3일가면 전공 빼고 빠져야 하는 수업만 5개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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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사비 지출로 이익을 볼 수도 있는 사람 : 답사비 지출 의사결정 관계자 (특히 업체섭외 및 승인 하는 분들)
- 기타 부정적 효과 : 친목관계를 주취측이 장악하고 싶은 사람들
- 기타 우호적 효과 : 선량한 친목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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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전답사 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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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가기 싫음 안가두 되요 어차피 선택인걸요
낮에는 책으로만 보는 곳을 가서 방문해서 직접 눈으로 배우고 익히는게 주고요
술먹고 논다는건 저녁에 숙소들어와서 하는거에요~
이미 답사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라서 도움은 안되겠지만 피할 수 없으면 다른 방도를 구하거나
즐기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대학생활 더하면서 피치못할 사정도 생기니까 연습이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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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기 싫다고 말해본 사람 입장에서 소용 없어요^^
항의는 무슨 항의ㅋㅋ 신입생이 교수 상대로 정중하게 피해를 안 받고 안 찍히면서 어떻게 항의하는데요?? 유아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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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다른 누구는 수업을 하고 그러지는 않죠?
그리고 수업 하나 빠지는거 타격 커요^^ 특히 세시간 짜리 수업이나 객관식으로 시험 나오는 수업은 한번 빠지면 플러스 하나 날라간다고 봐야합니다. 그리고 댓글에 이 학생이 타과 전공 신청했다자나요.
또 성적을 떠나서 돈 내고 듣는 수업을 강제로 못듣게 한다는거 부터가 문제가 있는겁니다
뭐 여튼 그렇네요. 그냥 가서 8시에 주무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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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글쓴이 말대로 수업 빠지는거에 대해서 아무런 대책도 없지. 수업 한번 빠진다고 에이쁠이 d되지 않는다고 괜찮다 하는 인간은 비플만 받아도 만족하는 사람인가? 수업 하나만 빠져도 플러스 하나가 날라가는 수업 허다하고 특히 금욜 세시간 짜리 수업은 한번 빠지면 한 단원 전체를 날려먹는건데. 교수란 인간들이 여기에 대해 대책도 안 세우고 답사 보내버리니...
그리고 어디 놀러가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소리할거면 답사 때문에 빠진 그 강의 중에도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걸 왜 모르지?
또 위에 댓글에도 문제가 나왔지만 교양은 그렇다쳐도 일선이나 복부전 강의는 공문 보여줘도 교수들이 딴지거는 일이 꽤 있는데 이 개같은 문제는 나 신입생때도 그렇게 싫다 싫다 했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냐
항상 이런일 터지만 교수들이나 교수들 의견에 동조하는 인간들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하지만 싫은 사람 입장에서는 진짜 개같이 싫은겁니다 대학 똥군기 문화나 이거나 마찬가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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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가면 되지' 라고 할지 몰라도 가기 싫은 사람 입장에서는 진짜 뭐같이 가기 싫어요. 그렇게 잘들 떠들어대는 역지사지 그게 안 되면 제3자의 입장에서 도덕적 판단이라도 하세요.
아이히만에 대해 떠들어 대면서 죄를 짓는 집단 안에서의 무죄의식을 얘기하던 당신들인데 당신들이 아이히만이라는 생각은 안 해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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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공자로서의 지식과 능력이 여타 수업이나 평점보다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이라 야외답사를 지지합니다.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을 책으로 습득하긴 너무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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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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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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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쩔수 없이 답사를 가야한다면 주말로 잡을것이지
평일에 잡아버려서 다른 수업 듣는 사람들에대한 대책이 없으니 문제죠.
출석인정서가 나온다 한들
독강듣는사람들은 그 수업을 빠져서 수업 내용은 물론
빠진수업의 다음주 수업까지 준비 못하게 되는데
너무 그런것에대한 대책없이
매년 무조건 몇박몇일 답사를 가는게 문제라는 거죠.
그리고 답사한후 저녁에 술 엄청 마시는데
마시지 않는 사람들도 다 똑같이 술값 회비에 포함해서 내고 오고
그런 것들이 필수라는게 참 싫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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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거 ㄹㅇ많았어요.
2박3일정도 가서 술이나 내내쳐먹고 뭐 진짜보는거는
짧게 잠깐보고가고, 꼭 가서 이야기들을필요까지
없는거 가서 짧게 한두줄뭔소리 듣고오고
나머지는 바로 어디 이상한 숙소와서
소주랑 돼지고기나 내내 진탕쳐먹음.
더 웃긴건 교수들이 그걸 하라고 압력넣는다는거.
과행사참여안하면 불이익있을거라고
과대한테 압력넣음.
정신대갈빠리 썩어빠지고
연구나 수업도 게을리하고,
피피티 아직까지도 70년대 90년대꺼 쓰면서 ,
심지어 그 내용에서조차 잘못가르치고
틀린정보 학생들한테 알려주는
구 밀양대교수였던 현 밀캠교수들 다 갈아엎어야합니다.
혹시나해서 해드리는말인데 밀캠이시면
그기서 전과를하던 반수를하던 어떻게든 탈출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고여서 썩은 물덩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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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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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유익하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 문화인것은 알지만 빠져나가는 방법은 이게 최선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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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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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생들도 수업권이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과는 방학때 2-3일로 답사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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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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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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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우선 댓글에 자주 언급되는 사학과의 교육과정에 답사는 전공필수 입니다. 정식 교육과정을 학기 중에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방학 때 하는 것도 학생들의 쉴 권리를 빼앗는 것입니다. 고향도 가야하고 여행도 가야하고 자격증도 따야하는 데 말이죠.
2. 그렇다면 주말에 할 수 있지 않느냐? 원초적으로 가격이 비싸집니다. 숙소는 주말에 요금을 더 비싸게 받고, 특정 장소들은 아예 개방을 안 합니다.
교통체증, 인파 등의 문제도 있습니다. 하나라도 더 보고, 식사예약, 숙소 체크인 시간을 맞춰야 하는데 주말은 (상대적으로) 차량이 많이 다니기 때문에 시간이 지연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실제 문화, 유적지에서 교수님들 설명도 듣고 학생들이 질문도 하는데 사람들이 많으면 진행이 어렵겠죠.
3. (사학과 기준) 3박 4일의 일정 동안 약 120명의 학생들이 움직이기 위한 준비가 그렇게 쉽고 빠르게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숙소, 식당, 대형버스 예약부터 주차 가능 여부, 공중화장실 유무 등도 전부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답사 전과 실제 답사에서도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자료를 만듭니다. (유적지에 대한 사실이나 그 시대적 상황 등.) 그런데 답사기간을 방학으로 정한다면 준비를 학기 중부터 해야하고, 다른 일선이나 교양 수업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거라 생각합니다.
4. 마지막으로, 댓글 대부분이 사학과 학생이 아닌 제 3자의 입장에서 너무 쉽게 말을 하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듯이, 책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직접 유적,유물을 보고 배우고 느끼는 것은 비교 불가 입니다. 역사를 '전공'하겠다는 학생들이 책에 있는 글, 사진만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애초에 말이 안 되는 생각이고, 전공에 대한 이해도 부족입니다.
물론 성적 맞춰서 온 학생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입학전에 교육과정을 분명 안내하는데, 본인이 감당을 못하겠으면 애초에 등록을 안 해야죠. 부산대 사학과 학위를 따려고 들어와서 정식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게 문제가 되나요?
수업 양해서가 발급되지만 교양이나 일선 교수님들마다 인정을 안해주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답사가는 사학과 학생들 중에 오직 '답사' 때문에 다른 수업을 망치는 경우는 못봤네요. 물론 수업을 못 듣거나 출석 문제로 성적에 지장은 있겠지만, 그 정도로 성적에 집착하는 분이라면 본인의 노력과 의지로 보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제 댓글을 읽고도 타 학과가 아닌 사학과의 전공 답사가 문제라고 생각하거나, 개선이 가능한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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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적에 집착하는 사람은 4일 수업 빠진다고 '답사'때문에 망칠일은 없다고요? 노오오력과 의지로 극복하라구요?꼰대이신가요?? 말이 되는 소리를....모르는 사람한테 가서 '어제 배운 내용 좀 알려주세요'이러나요? 당장 제가 1학기 때 들은 수업만 해도 하루 결석하면 시험에서 한두문제는 날라갑니다. 하물며 3시간 짜리 수업이라도 하나 있으면... 결석하번 하면 에이쁠이 에이 되기 충분합니다. 성적에 집착을 하지 않으셔서 에이쁠과 에이의 차이가 엄청 크디는걸 모르실수도 있지만 커요
그리고 '출석 인정 안 해주는 교수님들도 있지만'이라니...출석문제 하나 제대로 해결하지 않으려하는 해당학과 교수님들의 생각이 궁금해지네요
또 위에 댓글들처럼 밤에 술 퍼마니고 놀텐데 술 안 마시는 학생들에게서 걷는 회비 문제는요?
그리고 유적 답사가 목적이랑션 굳이 3박 4일 잡고 부어러 마셔러 하는 이유는요?
또 님은 유적지 가서 엄청 뭘 배운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사럼이 있을 수 있다는건 왜 모르세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게 님 편견일 수도 있지 않나요
칸트는 집구석에만 틀어박혀서 세상을 통찰했는데 말이죠.
역사를 그렇게 배우는 학과면 이런 일 생기면 자체적으로 설문조사를 하거나 문제의식을 느끼고 해결하려하는게 먼저가 아닌가 싶네요.
충분히 문제가 있음에도 문제 자체를 못 느끼고 자신들만 합리화하는 몇몇 분들을 보면 지금 주말마다 태극기 흔드는 분들과 다른게 없어 보입니다.
진찐 노오오오력과 의지라는 말이 심하게 거슬리네요. 그 노오오오오력과 의지를 교수님들이나 학생화 과사 차원에서 해서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방법을 강구하는게 더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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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답사 갔다와도 에이쁠 받을 사람은 받습니다. 전 굳이 '답사' 때문에 성적이 낮게 나온다는 것은 핑계라는 겁니다. 영향을 끼칠 순 있지만 본인이 사학과를 선택해서 왔으면 주전공이 중심이 되야하는 거 아닌가요?
정식 전공 수업인데 출석인정을 안 해 주는 것은 그 수업 교수님의 문제지, 수업인정서 발급 해주는 사학과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부어라마셔라 라는 건 직접 보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희 과는 그렇게 많이 안 마십니다. 술 안 마시는 학생들이 물이나 음료수, 안주는 안 먹나요? 입에도 안 대는 학생들이 있다면 그런 문제는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못느끼고 합리화라고 하셨는데, 답사 자체가 문제는 아니죠. 내부에서 제기되는 불만사항은 해결할 수 있고, 해결하려고 노오오력 합니다^^ 칸트처럼 집구석에 처박혀서 통찰하는 세상이 전부인 줄 아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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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생들이 불만이 있으면 정식으로 제기를 하고, 그 근거가 합당하면 설문조사를 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겠죠.
제가 댓글을 단 것은 본문의 내용이 아니라 '답사'라는 말만 듣고 모든 답사를 굳이 필요없는 행사로 만드는 댓글에 대한 해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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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랑 답사에서 느낀 바가 많이 다른가 봅니다.
그리고 사학과가 학생들이 답사에 대해 불만을 제기 할 수 있는 환경인지 부터 생각해보세요.
소수과라서 댓글 익명으로 댓글 하나 달기도 무서운데 무슨 불만제기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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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과 차원에서 공개적으로 소통의 장도 마련하고, 학생회 및 자치기구도 피드백 자주 받습니다. 본인이 불만 제기를 하지 못한다고 환경 탓을 하시네요. 정당한 문제제기라면 분명 해결을 위한 움직임이 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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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멋지게 과의 이름을 빛내고 있는 학과 차원의 부단한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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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히려 여행은 혼자서도, 친한 친구들과 얼마든지 다녀오며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답사 문화는 지양되어야 할 것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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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ㅎㅎ이런 글과 댓글 반응 참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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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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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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