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벌 식당 아저씨 주방아줌마 반말 여러분 의견좀
- 2017.02.17. 13:48
- 2674
제가 샛벌에 갈때마다 자주 느끼는건대
샛벌 식당 아저씨가 아주머니들한테 반말로 명령하며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반말 하시면서 아주머니들 함부로
대하시는게 진짜 인격적으로 대하지않고
참.... 너무 보기 안좋네요 그냥 지나쳤지만
그런 모습을 자주 보는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혹시
다른 학우분들도 저 처럼 진짜 사람한테 함부로 대하네
이런 생각을 하신적이 있는지 궁굼해요
아저씨가 머라 하실때 아주머니들 표정이 진짜 안좋아 지시던대
저라면 진짜 집어 던지고 나갔을거 같아요
학교 안에서 이런 문제들을 그냥 지나쳐 버려야 하는건지 ....
조금만 인격적으로 대하셔도 될텐대 ......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 적어 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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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엄청 보기 안좋아요 ; 사람대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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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번에 덮밥시켰다가 고기 적게담았다는 이유로 아주머니가 까이시는걸 봤는데
분위기 안좋아지는거 보고 안타깝긴 했지만
아저씨도 나름의 프로의식? 같은게 있는것 같아서 뭐라 말하기가 조금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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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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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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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걸어가고싶은데 자꾸 어서오라고 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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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막 머라하시는데 아줌마들 다 울상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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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온나!(안오면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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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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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가 끼어들시 오히려 그 아주머니중 한명이 짤릴수도 있어요
고쳐질거면 진작 고쳐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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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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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분란 일으키는거보다 그냥 지나치면 될것같네요..
그 아주머니들이 미성년자도 아니고 장애인도 아니고.. 전부 사지멀쩡한 성인이신데
왜 글쓴이가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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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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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보기좋지 않아서 .. 저처럼 느끼는 분들이 있으신건가
적어 본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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