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맘충들 짜증나네요.
글쓴이
- 2017.02.18. 16:27
- 1564
머리깎으려고 왔는데요.
애들 스맛폰 가지고
소리최대로 해놓고 노는데도
제재 안하네요.
어렸을때부터 애들 공공예절을 가르칠 생각을
안하네요.
애들 스맛폰 가지고
소리최대로 해놓고 노는데도
제재 안하네요.
어렸을때부터 애들 공공예절을 가르칠 생각을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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