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줄 수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글쓴이
  • 2017.02.20. 11:52
  • 611
친한 누나야가 남친이랑 헤어져서 제앞에서 그냥 계속 끊임없이 혼자 갑자기 울고 울고 울다 어제 갔습니다....당황했지만 침착하게 농담던졌는데 더 울더라고여
내일 또 만나기로 했는데 평소처럼 장난치고 농담하는게 최고 인가요? 아니면 좀 차분하게 있을까요? 하 모태쏠로한테는 너무 어렵네요 울면 어떻게 해줘야 하는겁니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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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흐뭇한 관음죽 17.02.20. 12:14
저같으면 평소처럼 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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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20. 20:03
흐뭇한 관음죽
평소에 워낙 친해서 이상하게 생긴 카키색 옷 입고 왔을 때 "캠핑하러 오셨어요?"이러는데 이런류에 장난 쳐도 괜찮겠어요? 뭔가 심란 한데 저러면 눈치 없는 애처럼 보일까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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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관음죽 17.02.20. 21:15
글쓴이
저는 운거 쪽팔려서 기억 안해줬으면 좋을 거 같아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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