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합하신 새내기들 수강신청 불만
- 2017.02.21. 20:38
- 9861
요즘 새내기 추합하신 분들 수강신청 때문에 불만이 많으신거 같아요
뭐 부산대는 추합러는 신경도 안쓴다, 수강신청 학사일정이 불합리하다. 말이 있네요 ㅎ;
근데 재학생들 입장에서 조금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추합은 2월말까지 계속 발표나는데 그때까지 수강신청을 안하고 있을 수는 없지 않을까요??
추가합격은 말 그대로 추가합격입니다. 추가합격을 저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재학생들이 모든 추가합격자들을 배려하는 것이 오히려 불공정해보인다는 말입니다.
개강하고나면 강의 들락날락 빈자리 굉장히 많습니다.
발품도 아니고 손만 조금 부지런하시면 원하는 강의 들을 수 있습니다.
불평하지마시고 개강하면 다 넣을 수 있으니 불안해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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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폐강강좌의 경우 대부분 교양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과는 교양과목을 지정해 놓지 않았습니다. 경영학과의 경우에도 전공은 분반을 정해두지만 교양은 선배들이 신청을 해놓은 뒤에도 신입생들이 자유롭게 바꿀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따라서 폐강강좌가 신입생과 관련이 없다는 것도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3. 현재 1차 신청기간은 2/7-2/8, 신입생은 2/10-2/13, 2차는 2/14-2/16입니다. 신입생 신청기간이 17일로 늦춰졌을때 2/17-2/20정도가 될것이고 등록기간이 2/21-2/24이므로 재학생 2차는 없어질 확률이 큽니다.
4. 재수강은 학교에서 부여해준 권리입니다. 물론 이 제도로 인해 신입생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전공기초의 경우 신입생 신청기간에 우선신청하게 해둔것이고요. 3번에서 말씀드렸던 이유로 2차가 사라지기때문에 재수강생들은 1차 혹은 신입생 기간에 신청해야 하는데 1차에 하는것은 안되기 때문에 신입생 기간에 하게 될 것이고 앞 글처럼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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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차 수강신청과 신입생 수강신청기간 연기와의 연관관계도 여전히 의문입니다. http://www.dsu.ac.kr/cms/board060200/302379, http://www.dankook.ac.kr/web/kor/-2014-?p_p_id=Event_WAR_eventportlet&p_p_lifecycle=0&p_p_state=normal&p_p_mode=view&p_p_col_id=column-2&p_p_col_pos=1&p_p_col_count=3&_Event_WAR_eventportlet_action=view 여기보시면 2차수강신청기간날짜와 신입생 수강신청기간날짜는 저희와 완전 다르지만 동일한 포멧으로 운영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정확한 근거를 말씀해달라고 한 겁니다. 다른 학교에서도 버젓이 잘 운영되는 증거가 있는데 제가 화려한 주목님에게 받는 인상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주장한다는 겁니다.
4. 재수강이란 학교에서 부여해준 권리이지만 이 권리는 최초수강생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범위에서만 인정됩니다. 따라서 특정 수강의 우선권을 따지면 재수강생보다는 신입생에게 주는 것이 올바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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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단국대학교의 경우 1,2차를 둘 다 신입생 수강신청보다 먼저 하네요. 이것을 우리 학교에 대입하면 재수강생들이 전공기초 과목을 신입생보다 먼저 신청하게 되네요. 그러면 말씀하신것처럼 신입생들의 불편이 커지므로 우리 학교와는 맞지 않습니다.
4. 그래서 신입생 수강신청기간을 현행대로 하고 재학생 2차를 신입생보다 뒤에 해야 한다는 겁니다. 신입생에게 우선권을 주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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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보시면 신입생 수강신청 유의사항을 보면 화려한 주목님이 걱정하실필요가 전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걸 위해서 일부러 신입생 수강신청기간을 따로 두는거지요. 계손 본인의 의견을 고집하려고 본질을 흐리지 마세요. 제 의견은 처음부터 신입생 수강신청 기간을 7일정도 늦출 수 없는가였습니다. 이에 조사한 결과 큰 문제가 될것들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화려한 주목님께서는 억지로 근거없는 반론만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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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다른분과 토론을 통해 드러났다고 하셨는데 저는 읽어보지도 않았고요 우리끼리 얘기할때는 그 토론 전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답답합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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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너무이른 신입생수강신청기간이 추가합격자들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점 2. 2OT날짜 이를 수밖에 없다는점 3. 타 학교과 비교시 2차수강신청 등의 학사일정과 무관하게 연기가 가능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어서 분명히 말씀드린겁니다.
이에 반대하는 입장에서 근거가 저는 없는것같으니(그래서 모른다고 말씀드린겁니다) 이 근거 제시의 책임은 즐거운 섬말나리님 본인에게 있구요 지금까지도 명확한 근거를 제시 못하고 있으시네요
이런대도 님이 아닌 제가 무대뽀로 주장하신것 같다면 즐거운 섬말나리님의 논리력에도 의심이 가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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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사람이라는둥 답답하다는둥 ㅋㅋㅋㅋ꽉막혔따는둥 ㅋㅋㅋㅋ
원래 바보 눈에는 바보만 보이는겁니다... 다른사람이 바보라서가 아니라 ㅋㅋ 자기가 바보니까요.다른사람이보기에 님이 꽉막혔습니다. 제발 객관화해서 자기를 보세요 ㅠㅠ 혼자만의 세계에서 허우적허우적 대지마시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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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국민대도 신입생 수강신청이 매우 늦군요. 다른 학교의 경우를 보니 어떤 사정때문에 수강신청을 일찍할 수 밖에 없었는지가 더욱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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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존 체제에 대해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변화에 대한 근거와 타당성입증책임은 변화를 주장하는 자에게 있지않겠습니까. 10일에 하고있던 수강신청을 말일로 옮기자고 저같은 제3자에게 주장하면서 저한테 기존10일에 수강신청을 해야만하는 이유를 말하라고하는게 순서가 맞나요. 그건 주장하기전 미리 알아보고 말일로 옮겨도 지장이 없는지 확인후에 말씀하셔야죠. 본인입으로 알아보지않고 잘모른다고 실토하시다니, 일단 강하게 피력 후 안되면 말고 식인가요. 당황스럽네요ㅋㅋ. 그리고 제가 말한 경쟁이라는 말을 혼자 무한확대해서 허수아비를 세워두고 격파하시는 꼴이라니요ㅋㅋ 학점좋은사람에게 수강신청기회를먼저주자니... 경쟁은 기본적으로 기본적인 평등을 전제로하는겁니다. 님이 말한건 경쟁이아니고 독점이고 독선이죠. 이부분이야 어디까지 평등의기회가 주어져야하는지 딱 잘라지는게아니고 가치판단의문제이니 더는 말않겠습니다. 혼자확대해석후 원맨쑈하지마시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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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는 17일로 옮기면 안되는 이유를 묻고 있는겁니다. 즐거운 섬말나리님의 입장에서 반박해야할 근거를 제가 제시해야할 이유가 없는거구요. 제가 화려한 주목님과 토론한 결과 연기를 하면 안되는 이유도 명확하게 없는거구요. 반대입장의 근거 제시의 책임은 저에게 있는거가아니라 즐거운 섬말나리님에게 있는거에요; 토론의 기본도 모르시나;;;;
3.제 입장에서는 뚜렷한 이유도없이 반대입장을 표명하시는 분이 답답해서 그런겁니다. 멀리서 좀 봐보세요; 제가 예의없이 공격적인 언사를 한것은 인정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근거도없이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거리기시만 하니깐 답답해서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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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존이 10일에 하고있는데 17일로 바꾸자고하면서 17일에 바꿔도되는이유를 본인도모르면서 상대방한테 묻는건가요ㅋㅋㅋ 이 무슨 영구같은 일인가요 ㅋㅋ 여기서는진짜폭소하지않을수없습니다
3.토론의기본을운운하다뇨 ㅋㅋㅋ가관입니다. 예를들어설명해드리죠. 님 우스운꼴을.
님이 행정부에 넣었습니다. 수도를 부산으로 바꾸자고요. 행정부가 묻습니다. 아니 왜요? 님: 그럼 왜 꼭 서울에 있어야하는건데욥?? ? . ? ㅋㅋㅋㅋ 알겠습니까?
토론의기본ㅋㅋㄱㄲㅋㄱ 명대사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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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를 부산으로 옮기는 것과 신입생 수강신청기간을 일주일정도 연기하자는거를 비교하는 자체가 님이 참 이상한 비교를 생각됩니다. 계속 이상한 비교만 하시고 계시네요; 님의 예를 들어서 제가 설명하면 제가 대통령으로 어떤 이유에 의해서 수도를 옮겨야 된다고 제시를 했습니다. 그러면 그에 반대하는 이유를 님이 제시해야되는거지요. 저는 님의 비유상으로 수도를 옮겨야 되는 이유를 충분히 제시하였고 님의 경우는 옮기면 안되는 이유를 사살상 하나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토론의 기본을 이해 못하셨다면 고전읽기와 토론 재수강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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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모르는척한다 --> 양심좀 챙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론은 자기 오류도 인정할줄알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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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미루고나서 정정 수강신청하고 계획짜는데 얼마나 차질이 빚어지는데
수강신청하고도 학사전화랑 교수님한테 문의가 빗발치는데 졸업시즌 맞물리게 수강신청을 미루라니 ㅋㅋㅋ 추합생을 위해서 왜 양보하라고 강요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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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댓글에서 안 늦출 이유가 없다는 분들이 계셔 한 마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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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일정이 재학생과 신입생과 추합자 집단만을 기준으로 조율된다는 전제는 좁은 관점이라 생각합니다.
학사일정에는
1.본관의 입학과 직원들/ 학사과 직원들과 기타 여러 부서들
2.각 단대, 학과 행정실 직원들
3.교수님과 강사님 등 강의 책임자들
4.그리고 재학생,정규신입생,추합생 등 학생들
4 가지 집단의 일정, 업무 프로세스 등이 맞물려서 결정됩니다.
수강신청 이후 업무가 종료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원 조정과 인기,비인기 과목에 대한 피드백을 통한 증설 및 폐강결정, 강사 확충 및 배정, 그에 따른 결재 과정 등 업무가 이어집니다.(제가 모르는 부분도 많을 것이구요.)
추합자들을 배려해 수강신청 일자를 뒤로 미루자는 의견 자체엔 공감입니다.
그러나 무작정 "안 할 이유가 없다!딴 곳도 한다!해라!" 식으로 진행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학교마다 업무 프로세스에 차이가 있고,
수강신청이 부산대보다 이른 학교가 추합생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것도 아닐 겁니다.
학생회에 건의하여, 교직원들과의 조율을 통해 실현 가능한 사안인지 조율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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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백번 공감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즐거운 섬말나리님은 아예 시도조차 부정하고 계시는 입장이니깐 제가 답답해서 그러는겁니다. 수정을 주장하면 안되는 이유도 하나 제시하지 못하고 고집만 부리시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분명 저도 무조껀 바꾸자는 입장이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충분히 신입생 수강신청기간을 늦출 이유도 있고 다른학교의 경우에서도 잘 보여주고 있는 만큼 바꿀 때 발생할 혼란이 감당할 수 있는 한도라면 바꿀 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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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강신청 일찍못해서 피해보는경우가 잘 없을텐데...
전공기초는 다 열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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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리갔다 저리갔다 혼선만 생기고.
최저 점수 설정해서 그 점수 밑으로는 거부해도 큰 무리는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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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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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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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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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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