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조금 실망이네요...
- 2013.03.13. 21:55
- 1736
기대가 넘 커서 그런걸까요?
저에게 신의계시가 내렸는지 치킨이 급땡겨서
말로만 듣던 뉴숯불 반반을 사와서 먹었습니다.
근데...감자튀김은 감자튀김이요... 치킨은 치킨일뿐...
그냥 저희 집앞에서 먹던 치킨과 맛이 다를게 없네요
장점으로는 양이 조금 많은것일뿐...소문으로 남자 두명이서도 먹는다고 들었는데?.
저 혼자 먹어서 양념 반정도 남김.. 점심때 조절안하고 먹으면 다먹을수 있을듯하네요.
결론은 맛있는 치킨을 찾아 나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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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살면서 치킨만 150마리 이상 먹었습니다. 객관적으로 그저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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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먹기전에
"이건 ~~맛이 날것이다"
"이건 추천을 많이 받으니 분명히 맛있을것이다"
"이건 다들 맛없다고하니 맛없겠지"
,,,
이런식으로 생각을하고 먹으면
그 맛을 제대로 느낄수 없습니다.
맛있을거라는 기대, 그리고 맛없을거라는 기대도 버리고
아무생각없이 먹어야
진정한 맛을 느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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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브랜드 치킨들이 젤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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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먹을만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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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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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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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양은..저 신입생때만해도 반반시키면 혼자서 이틀 먹었는데..양이 꽤 많이 줄었죠ㅜㅜ요샌 성인남성 둘이서 먹으면 적당한 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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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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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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