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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2.26. 22:13
  • 9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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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침울한 금목서 17.02.26. 22:15
나혼자산다 챙겨보세요ㅋㅋㅋㅋㅋ그거 보다보면 혼자 사는거 조금 재밌게 느껴질 수 있어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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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26. 22:28
침울한 금목서
가끔보는데 혼자서도 다들 재미지게 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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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아왜나무 17.02.26. 22:21
제가 친구해드리고싶네요 ㅎㅎ.. ㅠㅠ
힘내세요!! 운동이나 동아리 들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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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26. 22:28
난폭한 아왜나무
감사합니다 ㅜㅜ 올해는 좀 이것저것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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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아왜나무 17.02.26. 23:06
글쓴이
배드민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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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섬잣나무 17.02.26. 22:22
나도 혼자 자취할때 나혼자산다 보며 위안받곤 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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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26. 22:29
신선한 섬잣나무
저도 그거보며 위안받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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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리기다소나무 17.02.26. 22:24
안타깝습니다. 저도 4시간 거리 타지에서 온 사람이라 더욱 공감하는 바입니다..
취미활동을 만드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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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26. 22:30
초라한 리기다소나무
멀리서와서 집에서 잘 못가봐서 더 그런거같아요. ㅜ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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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대마 17.02.26. 22:25
완전공감해요ㅠㅠ저두그랬거든요...학년이올라갈수록 적응은 하지만 고향에서 내려온날은 아직두 우울하네요ㅠㅠ그런날은 온천천걸으면서 산책도하고 마트가서 장도보면서 지내요 방에만있지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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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2.26. 22:31
개구쟁이 대마
맞아요 ㅜㅜ 주말에 집갔다만 와도 정말 우울하져요...
감사합니다! 이럴수록 더 활동적으로 지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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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곰취 17.02.26. 22:49
헬스오십쇼~~~
Kj스포렉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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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졸참나무 17.02.27. 00:11
취미생활을 하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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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매듭풀 17.02.27. 02:16
삐약삐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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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별꽃 17.02.27. 02:17
한 한달후에 자체매칭 글 올라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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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왕버들 17.02.27. 10:25
ㅜㅜ넘나 심심하고 따분...매일이 그렇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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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피라칸타 17.02.27. 10:44
운동동아리가 친해지기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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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갓끈동부 17.02.27. 12:04
여자분이세요? 같이 밥 한 번 먹어요! 저도 너무 심심해요ㅠㅠㅠㅠ
0 2
바쁜 자란 17.02.27. 16:02
서운한 갓끈동부
남자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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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뽀리뱅이 17.02.27. 17:25
아.. 제 상황이랑 똑같네요.. 우울증 걸릴 것 같은 이 기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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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솔나리 17.02.27. 19:11
부어라 마셔라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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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감초 17.02.27. 22:09
저도 네시간 넘는 거리에서 왔고 이제 2학년 되는데 그런 기분 많이 들어요.. 과도 좁아서 친구도 별로 없구요. ㅠㅠ 화이팅 합시다.. 그래도 괜찮아질거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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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마타리 17.03.01. 11:30
저도 경기도권에서 왔는데 저랑 완전 똑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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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고로쇠나무 17.03.01. 13:08
경기도팟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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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궁궁이 17.03.01. 18:26
4시간거리되는곳에서 왔는데 군대갔다가 이번에 복학해서 아는사람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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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꾸지뽕나무 17.03.01. 21:02
저희 동아리 들어오실래요? 진짜 매일같이 어울리고 공부도 공모전도 같이 하는 동아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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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다래나무 17.03.02. 21:39
절묘한 꾸지뽕나무
무슨 동아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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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꾸지뽕나무 17.03.03. 18:22
특별한 다래나무
카플러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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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찔레꽃 17.03.04. 17:35
절묘한 꾸지뽕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플러스 ㅇㅈ합니다
집부신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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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고로쇠나무 17.03.01. 21:27
저두 구래요..너무 우울해요 ㅠㅠㅠㅠㅠㅠ같이 밥먹어요! 전 여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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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대나물 17.03.01. 22:42
그럴땐 조금만 용기내셔서 동아리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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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달래 17.03.01. 23:19
저두그래요 청소한다고 바빴는데 방이 조용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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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지리오리방풀 17.03.02. 00:05
저도 방학 끝나고 자취방오면 한동안 우울하더라고요. 한숨도 많아지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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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타래붓꽃 17.03.02. 01:09
전 서울이고 2학년 되는데 과활동/동아리/알바하고 공부하고 새 인생(?) 찾다보니 부산이 제 2의 고향 같네요 ㅋㅋ 뭐라도 열심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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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복숭아나무 17.03.02. 06:26
저는 오히려 졸업하고 본가로 왔는데 친구가 없어서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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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보리 17.03.02. 12:27
히어로즈 오브 스톰을 하시면 우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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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터리풀 17.03.07. 14:44
똥마려운 보리
아니다 이 악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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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꽃창포 17.03.02. 15:38
여자분인거 같은데.. 1년 정도 학교를 다녔다면서요? 지적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일단은 학과 내 동성 친구를 만들어 보세요~ 본인 포함 3명정도 어울리면서 1명이 사정이 생기면 2명이서 놀수 있을 정도로 친한 친구요~ 외부에서 찾으려고 하면 자주 보기도 힘들고 심적으로 의지하기도 힘들며 님 혼자 자취하니깐 아무 친구 없이 연애부터 해라는것도 옳지 않은것 같네요 괜히 연애 잘못하다 상처만 받을수도 있으니깐요ㅠ 일단 학과 내에서 다시 한번 만들어 보세요~ 1학년 선배도 괜찮고 이제 들어오는 1학년 후배도 괜찮구요~ 같이 자취를 안한다고 해도 근방에서 통학하는 친구들이라면 더욱 좋겠네요 혼자라는 생각.. 지금은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면 혼자가 정말 편했구나 싶은 생각이 들수도 있으니 너무 조급하지 말았으면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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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솔나리 17.03.02. 18:05
지금 가장 친한친구 3명중 2명이 2학년때 사귄애들 입니다. 1학년때 친했던 애들이랑은 꽤 멀어졌고요. 여러활동하면서 신나는 생활하세요 아직 나이도 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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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배롱나무 17.03.02. 20:01
저도 대전쪽에서 새로 내려왔는데
고향에계신 부모님이랑 친구들너무 보고싶네요
아는친구 하나도 없어서 수업끝나고 집에와서 가족사진보면서 눈물흘리는게 일상이 될거같아요
0 0
따듯한 자주괭이밥 17.03.02. 22:05
전 부산사람이지만 이 학교에 친구 없어요..ㅋㅋㅋㅋ 저도 님처럼 외롭습니다 그래서 좋아하시는 걸 하심 좋겠어요 주변에 음악학원을 다니면서 노래를 배워본다든가 연극을 해보시거나... 등등 문화체험활동같은 거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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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쉽싸리 17.03.02. 22:09
전 지금 4학년 남학생이에요. 전 지금 기숙사에 있는데 군대갔다와서 2학년때부터 그쪽과 같은 상황이에요. 저 같은 경우엔 1학년 때 만났던 여자친구랑만 놀았어요. 그리고 군대 갔다오니 자연스럽게 아싸되더라구요. 복학하고는 공부하고 운동같은 취미활동을 했어요. 지내면서 대구에 가끔 가면 친구들 만나서 놀고. 부산에서 외로운건 점점 무뎌지더라구요. 그래도 이게 좋은건 아니었어요. 그래서 대외활동. 멘토링. 알바. 방학땐 배낭여행 등을 했었는데 사람도 많이 만나고 재밌었어요. 이게 20대의 특권이구나 싶었죠. 지금은 또 공부 때문에 외롭게 지내고 있지만요... 남자분이시면 술한잔 하면서 얘기라도 해보고 싶네요. 여자분이셔도 부담 안되시면 괜찮아요. 무튼 힘내시고 남은 대학생활 재밌게 보내세요.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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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족두리풀 17.03.08. 19:51
과감한 쉽싸리
글쓴이와 같은상황인데 한번 뵐 수있을까요...ㅜㅜ힘을얻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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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송악 17.03.03. 00:42
저도 그래요 먼 타지는 아니지만 입학부터 남자친구만 만나는 바람에 친구가 없네요. 대신 동아리도 다양하게 해보고 방학때는 국내외 여행 많이 다니고있어요. 학기중엔 멘토링 드클 과외 다양하게 해보면서 공부하다보면 외로울 틈이 없어요! 중요한건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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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브라질아부틸론 17.03.03. 12:00
나 인천사람인데 놀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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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브라질아부틸론 17.03.03. 12:01
착잡한 브라질아부틸론
아 식물원이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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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글쓴이 글쓴이 17.03.03. 20:18
우와.... 글쓴인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추천이랑 댓글이 엄청 달렸네요.. 댓글 써주신분들 한분한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ㅜㅜ 진짜 엄청 위로가 됐어요. 그리고 추천해주신대로 집에만 있지않고 이것저것 활동도 하고 바쁘게 살아보려고요.. 너무 우울하게만 있지 않고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요!
진짜 다시 한번 모두 감사드려요 ㅎㅎ 이번 학기 모두 행복한 일만 있으셨음 좋겠어요!! (저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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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나도밤나무 17.03.05. 00:32
외로워서 그러시는거면 친구를 어떻게든 만드셔야겠지만...
그냥 심심하시면 자격증 따보세요 컴활토익한국사는 공기업용이니.. 저도 혼자지내는데 자격증따다보면 시간이 금방가네요... 부족할지경이에요 계절학기도 듣구요..물론 제성향기준입니다...
아니면 교환학생단기파견근로 등등 학교에서 하는거 참여하셔보세요 친구많이사귈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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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사철채송화 17.03.05. 22:29
나는 강원도에서 4년을 군대 및 학교로 살다왔음.. 결국은 인간은 적응의 동물인데 나도 편입생이라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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