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만 들어와주세요...(매직 관련)

글쓴이
  • 2013.03.14. 21:20
  • 2059
저는 생리주기가 굉장히 불규칙적이에요ㅠㅠ
거의 주기도 40일에서 심하면 두달에 한번 할때도 있구요
고딩때부터 제가 지금 24인데 아직까지도 그렇거든요
어렸을때는 아직 난소나 자궁이 성숙하지 않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나이 더 먹고도 이러니까 좀 걱정돼서요ㅠ
근데 산부인과 가기는 또 부끄러워요..
혹시 저같은 여자분 계시나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힘좋은 금송 13.03.14. 21:21
그래도 산부인과는 꼭 가보세요. 부끄러워할 일이 아닌 것 같아요.
0 0
고상한 큰물칭개나물 13.03.14. 21:22
산부인과가 그러면 한의원이라도 가세요.
0 0
눈부신 호랑가시나무 13.03.14. 21:23
경구피임약을 피임용도로만 쓴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은데 저도 그랬었는데 경구피임약으로 주기 다시 다 맞췄어요 산부인과 가보시고 산부인과에서도 경구피임약 처방하는 법이나 주사도 있어요 일단 한번 가서 진단받아보세옹
0 0
글쓴이 글쓴이 13.03.14. 21:26
그렇죠?ㅠㅠ한번은 의사랑 상담받아봐야 하는 정도죠?ㅠ에휴 여자쌤 계신데로 알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0 0
돈많은 브라질아부틸론 13.03.14. 21:40
저는 남자인데도 여자친구가 아프다하면 따라갑니다; 절대로 부끄러워하시지 마세요 ㅋㅋㅋ;;;
0 0
촉박한 보리수나무 13.03.14. 21:59
요즘 여성병원 많으니 부담없지요.. 그나저나 비뇨기과도 남자 간호사를 두어야..
0 0
침착한 담쟁이덩굴 13.03.14. 22:09
저도 지금 그래서 산부인과 다니고 있어요~산부인과 꼭가보세요
0 0
근엄한 명아주 13.03.14. 22:20
일상 스트레스를많이 받거나 몸이 피곤하면 그렇게되기도하던데 계속 그러시다면 꼭 검사받아보셔야할듯하네요ㅜㅜ전 가끔 그렇더라구요. .
0 0
키큰 가는괴불주머니 13.03.14. 22:24
저도 그래요ㅠㅠ 전 더 심한데 산부인과 가보니까 다낭성난소증후군이래요ㅠ
0 0
청아한 콜레우스 13.03.14. 22:48
고등학생때부터 산부인과 편하게 다니는 24살이에요 친구 ㅎㅎ 저도 심하게 불규칙해요. 주기란게 없을정도로ㅠㅠ근데 항상 아무 문제 없다네요. 그냥 제 몸이 예민한거. 그래도 갔다오면 걱정은 안되잖아요? 얼릉 가요 친구님ㅋㅋ 일찍 이리저리 가봐야 본인에게 맞는 의사선생님도 찾을 수 있잖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3.15. 21:56
많은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시간내서 꼭 가보도록 할께요!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