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넉터 지나다닐때마다

글쓴이
  • 2013.03.14. 23:01
  • 2107
기분이 좋네요 ㅋㅋㅋ
제가 아직 많이 어려보이나 봅니다
군대도 갔다오고 24인데 신입생같아 보이나 봐요
넉터 지나다닐때마다 붙잡히네요 ㅋㅋㅋ
간간히 먹을것도 받아먹고 기분 좋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평소에 지나가는 여자들은 왜 저를 안잡나 잡히고 싶어 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무심한 광대수염 13.03.14. 23:02
일단 가입시켜야 하니까 붙잡고 보는 거겠죵 ?.?
ㅠㅠㅠ
0 0
꼴찌 달뿌리풀 13.03.14. 23:03
교회나 가라 헛소리하네 과짱이라는사람이
0 1
보통의 미국미역취 13.03.14. 23:08
저도 몇번 지나갔는데 이제 막 새내기에서 탈출했음에도 왜 붙잡지 않을까요!!ㅠㅠ
0 0
근육질 차나무 13.03.14. 23:09
그냥 아무나 붙잡는거 아니었나요?? -.-;; 그럼 나도 새내기처럼 보였단 말인가...
0 0
괴로운 으아리 13.03.14. 23:10
저도 새내기처럼 보였나봐요 ㅎㅎ
0 0
아픈 까치박달 13.03.14. 23:12
중앙으로 돌아다니셨냐보군염 안으로 못들어가겠던데 ㄷㄷ
0 0
글쓴이 글쓴이 13.03.14. 23:15
한번도 안 붙잡힌 동기들도 많더라구여 ㅋㅋ 저를 많이 부러워 하던데여 ㅋㅋㅋ
0 0
서운한 부추 13.03.15. 03:17
글쓴이
헐 누군지 알거같아요
혹시 4시-5시반쯤에 오셨나요?
0 0
행복한 금불초 13.03.14. 23:42
ㅎㅎㅎㅎㅎㅎㅎ
그러면 기분좋죠
민증검사 당한느낌?
0 0
똥마려운 때죽나무 13.03.14. 23:44
제 나이 27에 아직도 잡혀요ㅋㅋ 교회나 가세요ㅋ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