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소음 문제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글쓴이
  • 2017.03.03. 00:26
  • 1399

 북문 원룸에서 살고 있는데 윗집에 새로 이사오신 분이 장난 아니게 시끄러워요 ㅠㅠ 

 

 늦은 밤에 세탁기/청소기 돌리고 심지어 친구들 데리고 와서 떠들기까지 하네요.

 이건 그렇다 쳐도 애인이 있는지 싸우는 소리랑 ㅅㅅ 하는 소리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지금도 떠드는 소리가 들리네요.. ㅠㅠ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ㅠㅠ일단 제가 생각한 방법은

 집주인에게 말하기

 직접 찾아가서 말하기

 문앞 포스트잇

 이 정도 생각해봤는데 어떤게 가장 효과있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소음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적나라한 고들빼기 17.03.03. 00:26
집주인한테 말하는게 제일 좋죠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3. 00:27
적나라한 고들빼기
근데 집주인분이 착한 성격이셔서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해줄지 의문이 들어서요... 하 ㅠㅠㅠㅠㅠ
0 0
가벼운 헬리오트로프 17.03.03. 00:32
글쓴이
원룸 집 하시는 분들 겉으론 착해보여도 속으론 엄청나게 한 성격들 하실겁니다ㅋㅋㅋㅋ안그러면 장사 못해먹음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3. 00:37
가벼운 헬리오트로프
그런가요 ?? ㅠㅠ 일단 좀 더 지켜보구 말씀드려봐야겠네요 ㅠㅠ감사합니다!
0 0
가벼운 헬리오트로프 17.03.03. 02:25
글쓴이
아뇨아뇨ㅋㅋㅋ그러니까 빨리 말씀드리는게 좋을거라구요ㅋㅋㅋㅋ화이팅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3. 11:07
가벼운 헬리오트로프
네 감사합니다!
0 0
친근한 땅비싸리 17.03.03. 01:22
혹시 원룸 초성이.. ?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3. 11:06
친근한 땅비싸리
ㅎㅎㅎ.ㅎ.ㅎㅎㅎㅎ!! 북문 노스 근처에 있는 원룸 중 하나입니다.,..
0 0
청아한 참죽나무 17.03.03. 02:51
문앞포스트잇추천요.... 집주인분들 얘기잘안해주시기도하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3. 11:06
청아한 참죽나무
그쵸?... ㅠㅠ 좀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ㅠㅠ감사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