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7.03.03. 22:38
  • 996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부자 뜰보리수 17.03.03. 22:48
뻔한 말이지만 그걸 극복하려고 노력하셔야죠 뭐. 그게 안되면 쉽게 쉽게 가는거고요
0 0
유능한 콜레우스 17.03.03. 22:53
외국도 가서 외로운건 마찬가지에요. 오히려 컬쳐 배리어 때문에 더 친해지기 어려울걸요
0 0
촉박한 곰취 17.03.03. 22:57
개강한지 이틀밖에 안됐어요 !
이런저런생각 다 들 시기인데 괜찮아요.
너무 우울해하지 말고 동기들이랑 어울리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3. 23:55
촉박한 곰취
ㅜㅜ 제가 워낙 조용한 성격이라 힘드네용
0 0
착잡한 털쥐손이 17.03.03. 23:05
what's your major?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3. 23:54
착잡한 털쥐손이
문과.. secret..
0 0
착잡한 털쥐손이 17.03.04. 00:02
글쓴이
나도 타지에서 온 새내기인데 향수같은건 딱히 없더라 친구한명 제대로 못사겼지만 ㅠ 내일 혼자 부산여행이나 가보려고 한다. 우리학교 제1도서관 가봐 엄청 좋아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4. 00:04
착잡한 털쥐손이
혹시 부산 밖 경상도를 타지라고 하는건 아니겠지??...
0 0
착잡한 털쥐손이 17.03.04. 00:24
글쓴이
대전에서 왔어..게다가 자취야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4. 00:28
착잡한 털쥐손이
대전이면 주말마다 집에 갈 순 없나??? 난 외로워서 벌써 잠시 고향 올라왔어
0 0
착잡한 털쥐손이 17.03.04. 00:32
글쓴이
그럴수도 있긴 한데 좀 적응한다음 가보려고 ㅋㅋ 넌 집이 어딘데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4. 00:39
착잡한 털쥐손이
나는 강북 ㅋㅋ 힘들어..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4. 00:39
착잡한 털쥐손이
그럼 넌 시간 뭘로 때워?
0 0
착잡한 털쥐손이 17.03.04. 00:45
글쓴이
진짜 멀리서왔네 ㅋㅋ 서울에서왔으면 적응하기 좀 힘들수도 있겠다 일단 사투리부터 어색할테니.. 난 공강시간에 어젠 과 친구한명한테 먼저 다가가서 학교좀 돌아다녔고 오늘은 도서관도 가고 자취방에도 있고 그랬네.. 아직 학교다닌지 이틀밖에 안되서 뭐할지 좀 생각해봐야됨 과애들하고 나랑 안맞으면 그냥 공부나 할까 생각중인데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4. 00:51
착잡한 털쥐손이
대전에서 왔어두 사투리 어색하지 않아?
0 0
착잡한 털쥐손이 17.03.04. 00:55
글쓴이
좀 많이 어색하지...근데 사투리 못해도 큰 지장은 없는것같아 다른점에따른 어색함은 본인이 잘 이겨내야지..
0 0
조용한 오동나무 17.03.04. 11:47
향수는 no.5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4. 14:05
조용한 오동나무
??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