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불금에 혼자 원룸 골방에 쳐박혀서 막걸리 마시니
- 2013.03.16. 00:35
- 2053
그저 눈물만 난다
대구에 있기 싫어서 부산 내려왔는 데
혼자서 막걸리나 쳐먹고
뭐 대구에 있어도 술 먹을 친구는 없지만 가끔씩 연락 오는 데
여기는 아는 사람도 없고
아 눈물이 핑도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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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엔 생각이 많아스 잠 잘 못잡니다.. 수면유도제 도움 받아야할거 같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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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걱정없이 술통에 드가고싶군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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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친구나할래요 ?
힘내세요
저는 날짜관념 사라진지 오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