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새내기...오늘 저녁은 뭐먹을까요

글쓴이
  • 2017.03.05. 13:40
  • 1606
어제 점심은 북문 밥집에서 혼자먹었고 오늘 점심은 편의점가서 도시락 먹었네요 저녁은 뭐먹어야되죠 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안일한 청가시덩굴 17.03.05. 13:41
맛집 탐방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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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설악초 17.03.05. 13:55
인터넷에서 레시피 찾아서 요리하는것도 재밌어요~
0 0
힘쎈 노랑어리연꽃 17.03.05. 14:04
서브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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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부추 17.03.05. 14:43
부산대역쪽에 있는 설렁탕집맛있어요! 서울깍두기였나? 국물 맛잇어요진짜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5. 14:47
착한 부추
9000이면 약간 부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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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개나리 17.03.05. 15:13
밥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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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원추리 17.03.05. 15:26
후문 고불 ㄱ?
0 0
피곤한 물아카시아 17.03.05. 15:50
타지에서 오셔서 자취하시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5. 15:57
피곤한 물아카시아
네..
0 0
피곤한 물아카시아 17.03.05. 15:58
글쓴이
오 저도 타지에서 와서 자취하는데.
어디서 오셨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5. 15:58
피곤한 물아카시아
충청이요
0 0
피곤한 물아카시아 17.03.05. 16:00
글쓴이
??
저도 충남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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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물아카시아 17.03.05. 16:05
글쓴이
충청 어디세요?
0 0
피곤한 물아카시아 17.03.05. 17:05
글쓴이
괞찬으시면 나중에 저랑 밥한번해요~
저도 충청에서 요번에 새내기로왔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5. 17:14
피곤한 물아카시아
오늘 저녁 ㄱㅊ?
0 0
피곤한 물아카시아 17.03.05. 17:14
글쓴이
잠시 고향내려와서 오늘은안되고
내일 저녁 괜찮으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05. 17:16
피곤한 물아카시아
네 괜찮아영
0 0
피곤한 물아카시아 17.03.05. 17:17
글쓴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0 0
촉촉한 매듭풀 17.03.05. 17:28
피곤한 물아카시아
개인정보는 좀위험하니까 빗자루님께 블라인드 부탁드리세요
0 0
이상한 눈개승마 17.03.05. 18:47
촉촉한 매듭풀
오오! 보기 좋은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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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물아카시아 17.03.05. 20:00
촉촉한 매듭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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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도라지 17.03.05. 22:14
피곤한 물아카시아
정보넣는건 위험하지만 두분다 이번일로 절친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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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피소스테기아 17.03.06. 13:22
피곤한 물아카시아
카톡테러하기전에 블라인드 요청해서 걸어라매 4시간준다
0 0
피곤한 물아카시아 17.03.06. 16:39
유쾌한 피소스테기아
ㅠㅠ 어제 신청햇는데 아직안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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