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하나도 못알아 듣겠어요.

글쓴이2017.03.08 16:39조회 수 1380댓글 1

    • 글자 크기
이번학기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타과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정말 내용을 하나도 못 알아 듣겠네요..ㅠㅠ
원래 물리를 못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기본은 있어서 들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두번째수업듣고 정말 암울한 느낌이 들었어요...ㅠ
교수님께서도 그렇게 설명을 잘하시는 스타일은 아니시고..... 어떡해야 할까요??ㅠㅠ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취소하시고 다음기회에 공부해서 듣는게...
    못 알아들으면 학점도 학점이지만 그 수업 시간과 등록금을 버리는거라고 전 생각해서요
    다른 과목을 수강하는게 어떨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