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이리 기쁜 날이 또 있을까?
글쓴이
- 2017.03.10. 13:13
- 1193
대한민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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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기쁘지만은 않네요. 많은 상황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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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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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비비추
이제 시작일뿐입니다. 판타지에서는 마왕을 쓰러트리는데서 끝나지만, 현실은 그 뒤에 마왕의 잔존 세력을 소탕하고, 나라를 다시 정상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더 치열하거든요. 그러니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마냥 기뻐하기 보다는 이제부터라도 다시 냉정해져서 제대로된 역사의식, 민주주의의식, 국민의식 등을 가다듬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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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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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드네요. 여러가지로 화가나지만 추스리고 다음대선때 정권 안넘어가도록 노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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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산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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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산괴불주머니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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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꿩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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