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팩트2
- 2017.03.11. 00:46
- 5925
한국에도 그대로 해당되는 부분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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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는 약탈당하고 여자는 특혜를 받는게 정상적인 평등이라고 주장하는 현상황에서는
정말로 인간 평등사상 운동이라도 해야할듯..
강도들한테 인권을 찾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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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만첩빈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말 그대로 페미들에게 전해주세요..
본문 내용도 페미들이 주장을 할때 하는 바로 그행동을 문제삼고 있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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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국에 다르게 적용되는 게 하나 더 있군요! 한국남자들은 작고 못생겼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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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 돈된다는 소리는 개소리죠 ㅋㅋ 기존 기득권층인 사회적 강자들이 누리는 혜택을 놓기 싫은거고, 기득권층을 타파하려면 페미니즘은 과격할 수 밖에 없는것인게 사실입니다. 한국페미들은 태도가 너무 이상하다라고 매도하는 경향이 있던데, 한국페미는 외국의 과거 페미보다 과격하지도 않으며 부드러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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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은 모르면 인종차별하는 것과 비슷한 뉘앙스로 학교에서 배운것 없냐고 공격들어오는게 정상인데
모른다는 것에 대해 너무 당당한것은 아닐까 조심스레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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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설명못하는 지식은 진짜 지식이 아니죠. 페미책에 적혀있는 피해자논리에 감정적으로 동조하며 읽으니 머리에 남아있는게 있을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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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교육시스템 통계에서 같은 인간이라는 종인 여자,남자를 구분해서 통계치를 낸다는 것 자체에 젠더에 대한 불평등이 들어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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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러다보니 원댓글의 성차별(?)도 묻어나온거 같네요. 기분이 나쁘시다면 원댓글을 쓰신분을 대신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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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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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자료는 대표적인 통계의 오류죠.
남녀임금격차가 나는건 종사하는 직업군이 상이하게 다르기 때문이에요. 여성은 대체적으로 월급은 적지만 안정적인 직업인 교사, 공무원을 선호하는 반면에 남성은 다소 위험하고 힘들지만 페이는 높은 용접, 전기 기술직부터 시작해서 다양한직군에서 일하고 있어요. 이를 평균임금 운운할 수 있는 문제인가요?
그리고 이 글 본문에 산재사망사고 비중보면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은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만큼 위험한일을 많이하니까 고임금을 받는건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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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들 평등하게 행복하게 살면안되는가
남자들이 힘든일한다 군대간다고 크게 불평하지도 않는데.... 여성배려 이런거를 해주면 당연시하지말고
고마워할줄알고 배풀어주는 만큼 보답하는 성숙한 시민이 되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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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의 배려를 너무 당연시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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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위험한 직종 다 남자가 맡은 건 당연히 위험한 일일수록 소득이 높을테고 그런 위험 감수하고 스스로 선택한 직업이잖아요 누가 억지로 시키지도 않았는데요...
같은 기업 내 임금 차이도 분명 존재합니다. https://www.instiz.net/pt/4382306
강력범죄 가해자의 90퍼센트 넘는 비율이 남성이에요 피해자를 따질 거면 가해자도 같이 따져야죠 피해자의 대부분이 남성이라는데 그 사건들의 가해자 대부분이 여성입니까?아니잖아요 왜 남자들끼리 서로 싸워서 죽은 것까지 포함하나요ㅋㅋ
여성이 남성보다 기대 수명이 5년 높은게 남성이 피해자인건가요? 평소 식습관, 기호 식품, 생활습관 하나도 반영안하고 단지 더 짧게 사니까 남성이 피해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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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죄 가해자가 남성이라고 남자들끼리 서로 싸워서 죽은거라고 단정짓는 것도 웃기네요. 서로 싸워서 강력범죄라고 불릴만한 수준까지 결과가 벌어질거라고 생각하는건가요? ㅋㅋㅋ 친구들이랑은 그렇게 싸우시나 봐요. 그리고 가해자가 남성이 많다고 한다 해도 그게 피해자 대다수가 남성이라는 것과는 다른 문제죠. 남성이 더 강력범죄에 많이 노출된다가 골자에요. 가해자와 피해자를 1:1로 묶어서 남자의 죄가 많으니까 범죄의 피해를 당해도 그걸로 퉁치자는 게 말이 되나요..
여성이 남성보다 기대 수명이 높은건 평소 식습관 등에 의한 걸수도 있지만,테스토스테론이 남자를 오래 못살게 만들죠. 남성이 피해자라고는 한마디도 안했어요. 지배계층(억압계급)이 전통적으로 가져온 이점 중 하나는 더 나은 의료 수준, 식생활 등에 의한 더 긴 기대수명이었죠. 이 글에서 말했던 건 남성이 그런 점에서 억압계급으로서의 특징 중 하나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말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 글은 어디까지나 남성이 여성에 대한 억압계층이 아니라는 글이지 여성이 남성을 역으로 차별한다 이런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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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하는 육아,출산의 피해가 큰걸 언급한건 그로 인한 경력 단절 문제를 현재 사회에서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걸 말씀드리려고 한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임금 격차의 큰 원인이 있고요 같은 직종 동일 직급에서의 임금 차이를 말하는 게 아니라 경력 단절 문제 등으로 인해 같은 직급에 올라가기까지의 상황에서 여성이 불리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출산이나 육아는 본인의 선택에 의해 결정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셨는데 현재는 여성이 출산을 선택한다면 회사 내에서의 입지가 좁아지는 사회입니다. 출산 육아 이후에 여성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제대로 도와줘야 하는데 그렇지 않죠. 그 사이에서 남녀 간 임금 격차가 생기고요.
올해 행정자치부에서 만든 대한민국 출산지도에서는 지역별로 몇명의 여성의 가임기여성인지까지 정확히 명시되어 있어요 여성을 애낳는 기계 취급합니다. 뉴스에서도 일제 강점기 이후 최저 출생률이라며 여성들을 옥죄는데 복지 정책은 하나도 마련하지 않으면서 낳으라고만 얘기하죠 낳아도 문제 안 낳아도 문제가 생깁니다
남성이 겪는 문제들은 성별 권력관계에 따른 게 아니라 자본주의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성차별로 인해 남자들이 공적 영역을 독점하고 있다는 걸 보여줄 뿐이고요. 자동차 많이 타는 사람이 집순이보다 교통사고 당할 확률이 높은 거랑 비슷한 거죠.남자들이 대부분의 직업에 더 많이 취업기회 사업기회를 가지니까 더 많이 잘리고 망할 수밖에요. 그러니까 여러 사회문제에 더 노출되는 거고요.
그리고 어디까지나 남성이 여성에 대한 억압계층이 아니라는 글이지 여성이 남성을 역으로 차별한다 이런 글이 아닙니다.라고 하셨는데 저 글은 "자 봐라, 남성이 더 힘들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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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ypnu.net/index.php?mid=ha&page=8&document_srl=17272706 에서 저 교수가 말하듯이 육아와 직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버거운 일이고, 직장의 상층부로 가게 되었을 때의 업무량의 증가를 고려하면 불가능에 가까울 거에요.
우리가 임금격차를 문제시 삼는건 모든 조건이 같다는 가정 하에 성별에 대한 불평등이 존재한다는 주장입니다. 만일 더 많은 임금이 본인에게 중요한 요소라면 누가 그 사람에게 출산을 하라고 강요할 수 있나요?
그리고 출산율이 낮다고 나라에서 아무리 말해도 그게 강제성을 띄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말한다고 출산을 하지도 않을텐데 여성들을 옥죈다 이런 표현은 피해의식이 아닐까요. 출산지도는 저도 미친 짓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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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자료보면..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들던가요?
비교를 하려면 같이 입사한 남녀를 두고 임금비교를 해야하는게 당연한거지, 왜 평균임금을 보나요?
1.증권가
고위직일수록 임금이 높은데, 자료에 따르면 여성임원은 거의 없습니다. 고로 평균임금은 당연히 남자가 높죠. 올바르게 비교하려면 같은회사 같은부서 같은일을 하는 남녀의 임금차이를 비교해야 합니다.
2. 자동차 및 타이어
같은 고졸이라도 남녀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여자는 주로 경리, 사무직렬쪽으로 가는 반면 남자는 공장교대근무를 합니다. 어디가 돈을 많이 받을까요?
3. lg 생활건강
여자가 많든적든 공장교대근무는 남자들이 거의 도맡아서 합니다. 3교대하면 몸이 작살나는데 임금많이 받는게 당연한거에요.
혹시 같은회사, 같은부서, 같은 일을 하는 동직급의 남녀가 임금차이가 난다는 사례있으면 꼭좀 가져와주세요.
단 한번도 보지못했거든요 ㅎㅎ
자료른 가져오시는건 좋은데요.
표면적으로 보이는 결과만 가지고 우기지 마시고, 왜 그런 결과가 나왔을지 생각을 한번 해봅시다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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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내 '유리천장(남녀차별)' 여전」, 노동부 보도자료, 2008.4.1.
"위계적 내부노동시장을 유지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여러 관행들, 예컨대 호봉제, 신규입직후 부장진급까지의 소요연수, 법정외 기업복지 부여정도, 관리자 및 리더십 내부 교육 등은 모두 중간관리직급의 여성 비중에 부정적인 효과를 지닌 것으로 나타나 내부 관행이 위계적이거나 내부노동시장을 유지에 기여하는 여러 관행들이 강하게 작용할 경우 여성의 관리직급 진출이 체계적으로 억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기업의 고용관계 관행의 변화와 여성 고용」, 한국노동연구원.
- 유리천장·유리벽 꽉 막힌 한국여성 (이코노미 인사이트. 제11호, pp.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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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 들어가면 공기업 신입직원 평균 나오는데, 그 어떤기업도 남녀구분해서 차등하지 않습니다. 대기업도 물론이구요.
유리천장의 결과가 남녀의 평균임금차이로 이어지는거지 각각이 별개의 사건이 아닙니다. 제 말을 이해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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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요새 여성 차별이 어디있어? 라고 말하시거나 생각하시는 분들..그 차별을 직접 받지 않는 대상이 차별의 존재에 대해서 운운할 수는 없습니다. 백인이 흑인보고 니들 차별 누가 한다는 말이야? 난 전혀 그런거 못느껴!그 니깐 흑인차별이란 없어. 이거나 마찬가지니깐요
책 읽어보시면 페미니즘에 관한거 알게 될 수 있으니 꼭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이상한 것들 읽으면서 한국 여자 때문에 페미니즘의 본질이 흐려졌다. 그러지 마시구요. 남성분들이 생각하시는 페미니즘의 본질이 뭐라고 생각하시길래..ㅎㅎ
학교 도서관에도 유명한 페미니즘책들은 전부있으니 대출해보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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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 다시태어난다면 한국이꼴등인게 현실인듯?
한국남자들 개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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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페미니스트들을 비난하면서 논점을 흐리면서 여성들의 안전 문제는 논 외로하고 성희롱 강간 의 문제는 일부의 문제라는식의 주장을 반페미니스트들이 사용한다는 점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시물에 사용된 저 반페미니스트도 5명중 한명이 성폭행을 당한다는것은 과장이라는 논리를 사용하면서 실제 일어난 사건을 축소 하려고 하고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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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더 무섭다 남자는 다 범죄자다 라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여성이 겪는 상황을 이해하고 그걸 축소하지말아달라고 말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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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여성이 성범죄에 취약한게 단지 여자와 남자의 신체적 차이 때문이라고 말하실 수 있는거죠. 이 말은 여자와 남자의 신체적 차이가 있기때문에 여자는 성범죄의 대상이되는건 어쩔수없는 자연의 순리이다 이런 논리인가요? 전혀 납득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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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책 얘기만 나오면 말들 많은거압니다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한다'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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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방송에서 딱봐도 꼴페미가 "여자들도 2년동안 공부만 하는게 아니라서 군가산점 줄이유 없다" 이런 개소리 하던데 한국사회에서는 남자여자 같이 군대안가거나 갔다오면 여자들 경쟁에서 뒤처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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