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청소했어요
글쓴이
- 2017.03.11. 19:54
- 1113


원래 어항. 더~럽다. 여러분 환수를 안하면 이렇게 됩니다. 더러워요
평화롭게 살고있는 바디스바디스

근데 얘들이 오늘의 철거민임.

바디스바디스 집을 뺏어서 때려박고
후경에 루드위지아 슈퍼레드를 추가하고 전경에 미크란테뭄을 쫙 깔았으나
저기 탱크같은 스터바이가 전경을 박살내버렸음, 모내기 하듯 하나 하나 심은건데 저거 바로 끓는물에 삶을뻔

오른쪽 어항은 그냥 박박 닦았어요

아이 깨운해
여러분 모두 키우기도 쉽고 예쁘기도 하고 주인도 가끔씩 알아보는 물고기 키웁시다 물고기
권한이 없습니다.
알아보는줄 착각하는거아니예요? 우리집냥이는 지 놀고싶을때만 애교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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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영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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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영춘화
밥들은 봉지는 어항너머 2m앞에서도 잘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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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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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기하네용 어항 관리하는거 어렵진않아요?? 금붕어는 서로 잡아먹기도 하는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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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영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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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영춘화
딱히 그렇게 어렵진 않아요, 서로 잡아먹으면 과밀이거나 먹힌 개체의 상태가 너무 안좋거나 그 둘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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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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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영춘화
울집 냥이도 그런데..ㅡㅜ 이름부르면 귀만 살짝 쫑긋해지고 돌아보지도 않아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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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병아리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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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병아리난초
원래 굶겨야 밥달라고 애옹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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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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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네용 키울 맛 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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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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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부르주아 라고 달려고 하다가 이제 식상해서 안달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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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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