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리더기 이용해보신 분들 질문좀 받아주세요 ~~

글쓴이
  • 2017.03.12. 14:27
  • 588

크레마 카르타 나 크레마 사운드를 이용해서 부산대학교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ebook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을까요 ?

 

그리고 위의 두개중에 고민중이긴 한데 다른 리더기 추천하실만한것도 있을까요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한가한 야광나무 17.03.12. 14:34
리디북스페이퍼 추천해요
리디북스가 전자책종류도 많고 좀만 손보면 크레타처럼 다른 회사 것들도 볼 수 있고 아마 학교전자도서도 볼 수 있을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2. 14:35
한가한 야광나무
혹시 루팅이라고 부르는 작업인가요 ? 복잡하다고 하시는 분도 많던데 ㅜㅜ
0 0
한가한 야광나무 17.03.12. 14:36
글쓴이
네 맞아요 루팅
그거 페이퍼쓰는 사람들 카페있는데 거기 가면 쉽게 할 수 있도록 설명도 잘 해놨고 프로그램도 초보자들이 쓸 수 있도록 쉽게 잘 만들어주셨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2. 14:38
한가한 야광나무
혹시 페이퍼랑 페이퍼 라이트 중에 뭐 쓰시는지 알수있을까요
0 0
한가한 야광나무 17.03.12. 14:40
글쓴이
pdf강의자료 볼 생각으로 페이퍼썼었는데 pdf를 전자책으로 보기엔 좀 많이 불편해서 안쓰게 되고 만화도 잘 안봐서 글만 보는데 리페나 리페라나 별 차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만화좋아하시면 리페가 나을 것 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2. 15:49
한가한 야광나무
pdf 강의자료를 보기엔 영 아니였나 보군요 ?
0 0
친근한 쇠별꽃 17.03.12. 19:02
글쓴이
정말 pdf 강의자료만 볼꺼면 그냥 싼 태블릿 사면 안되나욥??
10만원 안이면 사실 수 있을텐데...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2. 20:27
친근한 쇠별꽃
아이패드가 있어서 그럼 해당 파일은 패드로 봐야겠습니다 ㅜㅜ
0 0
침착한 회향 17.03.12. 16:57
전 크레마 샤인 카르타 써봤는데 조금 버벅거리는거 배면 샤인도 괜찮았어요! ㅎㅎ 열린서재?로 부대도서관 쓸수있어서 좋았어요
0 0
우아한 생강 17.03.12. 18:58
침착한 회향
어떤책 주로보시나여
0 0
침착한 회향 17.03.13. 16:48
우아한 생강
그냥 베스트셀러 소설 많이봤어요! ㅎㅎ 만화책은 이북리더기로 보기 답답하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2. 20:30
침착한 회향
샤인은 크레타랑 무엇이 다른지 아시나요?
0 0
침착한 회향 17.03.13. 16:48
글쓴이
샤인보다 한단계 윗버전?이 크레타 아닌가요? 샤인이 더 저렴하고 출시일도 오래되서 크레타가 부팅속도나 페이지 넘기는게 빨랐던것 같아요. ㅎㅎ 속도 빠른것 말고는 다른 기능은 잘 모르겠네요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